향후 국민들 인식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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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국정농단을 해서 문재인 정권이 들어섰고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켜 이재명 정권이 들어섰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불의에 참지 못 하고 정권을 이양시켜줬지만 차라리 국정농단 때가 차라리 살기 좋았다 내란 전 윤석열 때가 지금보다 살기 좋았다라는 소리가 종종 들려옵니다
나중에 이런 인식이 이어진다면 언젠가 보수정권이 무슨 짓을 해도 정권 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발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은 정신차려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주길 바라봅니다
댓글 37
저쪽에서는 경찰 노래만 부름 됩니다.
정부 비판이네요
자제 안 하면 정부와 정권 비판 글로 도배하고 싶은데
그게 문제는 아니잖아요?
이게 원색적 비난 아닌가요?
모두가 행복한 나라 그런건 세상에 없습니다.
누구는 이득을 보면 누구는 손해를 보는거죠. 정권이 바뀜에 따라 이득보는 자, 손해보는 자가 있겠지요
여기서 윤석열때가 살기 좋았다는 말도 이제는 들어보기도 하네요.
건전재정 외치며, 정부주도지출보다 민간투자를 늘렸던 정부가 정작 100조 적자났죠.
내수 얘기하는거 같은데 자영업 연체율, 폐업률 통계는 살펴보셨나요.
그때 이미 아작난 상황에서 트럼프 관세에 큰 전쟁이 또 하나 터졌는데 경기가 좋아질리 있나요.
소부장은 이미 중국쪽과 쌈도 못하는 수준까지 가격경쟁력이 떨어졌구요.
23년도엔 대중국 무역수지가 31년만에 적자로 전환되었어요.
그냥 가장 쉽죠. 정부 욕하는게.
거기에 한 몫 하는 사람들이 입김 넣어주면 더욱 쉽구요.
전 정부 탓해봐야 똥 묻은 개 겨 주는 거구요.
굳이 비교할 대상을 좀 가지고 오면 설득력이라도 있지만 설득력도 없으니 그렇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망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적어주시는게 보다 설득력이 있습니다.
오히려 부양정책을 써도 안정화되었죠. 쓸돈이 없었으니
윤석열때를 말하는거에요..
그때처럼 기준금리 3.5로 계속 올려봐요.
그걸 우리가 올리고 싶어 올린것도 아니죠.
미국
지금은 정치고관층, 부동산, 주식 등으로 일부가 힘든 것이지만,
윤당시엔 무정부 상태, 산업은 개판이 되고, 지자체는 월급줄 돈이 없고, 의료시스템은 박살나고, 군부는 쿠데타를 준비하고....말도 못할 혼파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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