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양시 '2027년부터 재건축 접수 중단 방침, 파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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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양시 “2027년부터 재건축 접수 중단 방침, 파문 확산… 평촌 A-15구역 ‘강력 반발’
지난 7월 6개 구역 접수... 2027년부터 정비구역 지정 주민제안 추가 안 받아
A-15구역(초원대원·성원) “안양시 지침 따라 동의서 재징구 중인데 기회 박탈… 법적 대응 불사”
...안양시 담당 부서는 2026년 이미 주민제안을 제출한 △A-9(목련 6,7단지) △A-5(한가람단지-3개) △A-2(샛별단지-3개) △A-4(샛별단지-2개) △A-5(공작마을-2개) △A-13(초원부영-1개) 등 6개 구역과 합의해 2027년부터는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추가 주민제안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중략)
출처 : 하우징타임즈 https://www.housin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7
재건축도 총량?? 같은걸 좀 조절하는걸까요
접수를 중단한다는 이런 기사는 처음 보네요
출처 : https://www.housin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7
댓글 15
물론, 재건축은 맘대로 가는 일이 없기 때문에.... 그냥 해 줘도 알아서 죽죽 늘어질것 같습니다만...
분당의 선도지구인 모 아파트도 매각이 이루어지고 신속하게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죠
반대로 구체적 단계가 이루어지기전에 날벼락(?) 맞은 곳이 예를들면 최근의 광명 하안주공 사태죠
재건축 할때마다 일시적으로 이주세대가 한번에 1000-2000세대가 쏟아지는데...
신축 주택공급시점, 멸실 시점을 봐서, 지역 내에서 수용하는게 원칙입니다.
보통 도시정비법에 따라 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공급수요계획표 만들어 관리합니다.
저기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이주물량을 관리하겠네요.
수지는 차라리 리모델링이라도 시작되서 이주도 하고 있죠
사실 과천도 지식정보타운쪽과 별개로 재건축은 20년 이상에 걸친 긴 프로젝트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재건축도 최상의 조건에서도 긴 계획하에 긴 세월에 걸쳐 이루어지는 일이죠 그래서 서울의 잃어버린 10년이 크게 다가오는 거고요
사실 서울도 이제와서 갑자기 닥공이 불가능한 이유가 멸실-이주수요를 감당 못하죠
특히 지금같이 전월세난에 대체주택을 하려해도 규제는 복잡하고 대출도 꼬인 상태에선 어렵죠
그러니 공원,그린벨트, 관공서 등 공공 내쫓은 부지 등만 이야기 나오는거죠
어차피 평촌도 사업성내기 만만치 않은곳이라 선도지구까지는 선정해줘도 알아서 속도조절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