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다카이치 총리…박근혜 전 대통령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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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보고서 파묻힌 다카이치 총리…박근혜 전 대통령 연상
15시간 전
휴일 54% 관저·숙소서 자료 검토…현장시찰 8회뿐
전 총리들과 대조…자민당은 “가능한 현장에 가야”
“움직이면 경호·비서도 출근”…관저서 탐구 스타일
보고서·자료 파악 철저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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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은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업무 스타일과 일정 부분 겹친다.
박 전 대통령 역시
청와대 관저에서
늦은 시간까지 보고 자료를 검토하고
국정 현안을 챙기는 스타일로 알려졌다.
특히 현장에서 전달받은
건의와 보고 내용을
수첩에 꼼꼼히 기록한 뒤
밤에 다시 살펴
‘수첩공주’
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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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언론인.....
디지털타임스가....
왜....이러는....걸까요..??
댓글 1
보고서 보느라 집에 있던게 아닌데
참 재미있는 기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