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초 아파트 매맷값 2주째 하락…보유세 부담 증가 우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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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9380
서초구와 강남구 매맷값은 전주에 이어 2주 연속 하락했다. 세제개편이 시행되면 보유세 부담이 커지는 서초구(-0.04%→-0.09%)와 강남구(-0.02%→-0.05%)가 낙폭을 키웠고, 송파구(0.12%→0.10%)는 상승세가 둔화했다. 반면 성북구(0.45%), 중랑구(0.44%), 서대문구(0.44%), 중구(0.41%), 강북구(0.41%) 등 중위권 이하 지역은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부동산원은 “시장 참여자의 거래 관망 분위기 속에 국지적으로 하락 거래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서울 지역의 매물은 증가세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 집계를 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물건은 6만2516건 등록된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가 세제개편안을 발표한 지난 3일(6만409건) 대비 3.5% 증가한 수치다.
댓글 7
물론 보유세 물량 해소되면 원점 찾아갑니다.
다른데도 올려주시죠..
서민들 실거주하는데로요
강남은 더올라도 어차피 못 들어가서 관심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