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토트넘 이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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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디어 사비뉴가 옵니다.
- 천신만고 끝에 맨시티가 사비뉴 대안을 영입함에 따라 75M+10M(ADD-ON)에 팝니다.
- 공신력 1티어들이 대거 안내하는거라 거피셜입니다.
2. 맨시티 마르무시도 같이 노리고 있어요.
- 솔랑키는 잦은 부상, 히샬리숑은 폼 저하로 인해 마땅한 최전방이 없어 마르무시를 노리고 있어요.
- 사비뉴 딜보다 확실히 어려워 보이긴 합니다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네요.
- 개인 합의는 마친 상태입니다.
3. 각포는 사비뉴와 애초에 별개의 딜
- 데 제르비의 마지막 퍼즐입니다. 갑자기 마르무시가 떠오르긴 했지만 데제르비가 강력히 원하고 있어요.
- 마르무시딜과는 겹치는 부분이라 과연 어떻게 마무리될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3명중에 2명만 데려와도 공격진 무게감이 확 달라집니다.
손케 있을땐 중원 이하가 문제였는데,
현재는 중원 이하가 빵빵하고 공격진이 문제인 상황이죠.
드디어 내일 개막전을 치르는데
오늘 어떤 소식이 들려올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댓글 7
3톱이 참 재밌었는데 말이죠..
DESK라인도 좋았습니다ㅎㅎ
맨시티만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데려오려 했던 크루피(본머스)도 110~120m 부르는 실정이구요.
현지팬들도 오버페이 아니냐 하는데, 당장 내일 개막전 예상 스쿼드 보시면 2시즌 연속 17위 악몽이 떠오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