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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설립때 삼성 기술탈취 지시”…삼전직원 자백했다

alk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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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법원 판결문서 증언 채택땐
국제 소송자료로 활용 가능성


2016년 CXMT 창립 멤버였던 전씨는 재판에서 “처음부터 CXMT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삼성전자 PRP(Process Recipe Plan) 정보를 탈취해 D램을 개발하려 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CXMT는 설립 당시 연구소도, 설비도 없었으며 자체 연구를 통해 기술을 개발할 생각도 없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 “CXMT 설립때 삼성 기술탈취 지시”…삼전직원 자백했다 (naver.com) 


처음부터 아예 작정을 했었군요 

 

댓글 6

  1. 배트맨 ·
    애플에서 사려고 하던데 될지는 모릐지만 만약 그러면 엄청난 로열티를 받을 수 있겠네요.
  2. 하우디5 · · 공감 4
    기술 탈취가 없고서야 LCD, LED display, 반도체, AI, 로봇, 이런 하이테크 분야에서 단기간에 따라오기는 쉽지 않죠.
  3. 희망소비자가격 ·
    어떤 직원들이 퇴사할때 그 모든 지식을 전부 포맷시킬수도 없는거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은 힘들 것 같아요
    솔직히 중국쪽에서 어느날 저한테 평생 써도 모자람 없는 돈을 줄테니 뭐 좀 해줄 수 있냐고 컨택 걸어오면 저라도 갈 것 같네요
  4. walk2hell ·
    저들의 생존을 위해 저들은 무슨 짓이든 할 겁니다. 안당하려면 보안을 강화하고, 산업 스파이에 자비를 베풀어선 안되겟습니다.
  5. 낙수형 · · 공감 4
    디스플레이 배터리도 중국기업들이 산업스파이, 해킹으로 다 털어가고
    곧 국내기업들 다 망하고 있죠 반도체도 머지 않았다고 봅니다.
    젊은 사람들 반중정서 심해도 그러려니 합니다.
  6. 모빌리안 ·
    산업스파이에 대한 여권 기간 축소 같은건 당장 할수도 있을텐데 안하는 이유가 뭘까요
    여행만 다닐정도로만 보증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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