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오는걸 가장 바라시고 누가 나오는게 그나마 나라에 가장 이로울 것이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9
어리석음에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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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선 누굴말해도 싫어하는분이 절반일꺼 같고 국힘에서는 그중엔 오세훈 아닐까요?
뫄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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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빛나는 사람님 어디에도 새덕후님의 정치적 발언이 없는데 민주당 금수저 라고 하는 증명 스샷이나 링크 부탁드립니드
그리고 새덕후님이 어디에서 우상화가 된 것이죠? 충분히 공론화 해서 생물 다양성을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서 사회적 합의를 도출 하고자 하는 것 아닌지요?
뫄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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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빛나는 사람님 이문열 작가님의 경우 부친이 월북 하셨죠?
그런데 그 분의 삶이 친북 이었나요?
오히려 반대 아닌가요?
뫄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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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빛나는 사람님 근데 좀 적당히 수정하세요
처음 문장과 현재의 댓 미래의 댓이 완전 달라 질 것 같아요
뫄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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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빛나는 사람님 제가요?
대체 왜 사사건건 정치 프레임을 씌우시죠?
뫄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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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빛나는 사람님 그럼 그 분이 정치적으로 발언 하거나 활동 한게 있으면 보여 달라는 것이죠
뫄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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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빛나는 사람님 전 새 무서워서 근처도 못 가요
하지만 종 다양성 보존을 위한 새덕후 유투버의 의견이 맞다는 것이죠
그 분의 의견이나 주장이 힘이 실리는 것은
선동이나 정치적 프레이밍 없이 설득 할 수 있는 의견이기 때문이죠
뫄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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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빛나는 사람님 지금 본인이 하신 말이 설득력이 있다고 보시나요?
모 군사조직 깨부신 대통령 자제분도 결국 정치 입문 실패 했는데요? 결국 악플러가 되신 그분요
그리고 그 분은 각종 논문이나 팩트 기반으로 사회적 공론을 원하시던대요
쟤들진짜부지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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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빛나는 사람님
우우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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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글이 뜬금없는 댓글로 어지러워진 것에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전 사실 아직 잘 모르겠어요. 이번 당대표 선거 보면서 더더욱 모르겠더군요. 저쪽의 희망인 오세훈 한동훈은 누군가에게 인기가 있더라도 국가 지도자로는 정말 모르겠고..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라인에서는 좋기도 싫기도 했지만 대통령 할 만 하다는 느낌이 있었거든요.(굥은 전혀..) 근데 다음 대통령 깜은 영 안 보이네요. 그나마 오세훈 한동훈은 그들에 대해 명확히 호감을 가지는 세력들이 있어서 다소 유리하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재수 시장이 이번 임기를 잘 수행해서 일 저질러 보면 좋겠네요.
grocer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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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항상 의외의 인물이 튀어나오죠. 지금봐선 김민석 vs. 골고루 일것 같은데 누구 흠결이 더 많냐, 흠결을 이길만한 카리스마가 있냐가 관건이겠네요. 의외의 인물이 항상 궁금합니다.
항마궁디를주차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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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지금부터. 뛰우기. 작업인가요?
grocer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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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항마궁디를주차삐까님 미물들끼리 심심풀이 땅콩인데요 뭐.
루밍R00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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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이재명
마음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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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김민석은 절대 반댑니다
shin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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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소거법으로 운동권 출신, 기업(경제)활동 경험 없는 사람, 경제(주식,부동산)에 대해 헛소리한 이력있는 사람, 친귀족노조성향의 사람은 거릅니다.
Doctorwho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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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한동훈인듯 합니다.
김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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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보통 자기 생각보다 밝히는거 아닌가요? 요즘 본인 생각을 이야기 못하는 분들이 많아지는 거 같아요 ㅎ
척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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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은 이미지 소모가 너무 심하고, 한동훈이 대세가 될걸로 봅니다. 부산에서 당선 되어서 서사도 챙겼고요. 한동훈이 없다면 이준석이 귀환했을때 꽤 무서웠을텐데, 한동훈이 있다면 국힘에서 굳이...일거고.... 여권은 솔직히 없어요. 민주당냄새, 운동권 냄새 약한 사람 나와야할텐데..... 외부 영입이 나을걸로 봅니다.
댓글 29
국힘에서는 그중엔 오세훈 아닐까요?
그리고 새덕후님이 어디에서 우상화가 된 것이죠? 충분히 공론화 해서 생물 다양성을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서 사회적 합의를 도출 하고자 하는 것 아닌지요?
그런데 그 분의 삶이 친북 이었나요?
오히려 반대 아닌가요?
처음 문장과 현재의 댓 미래의 댓이 완전 달라 질 것 같아요
대체 왜 사사건건 정치 프레임을 씌우시죠?
하지만 종 다양성 보존을 위한 새덕후 유투버의 의견이 맞다는 것이죠
그 분의 의견이나 주장이 힘이 실리는 것은
선동이나 정치적 프레이밍 없이 설득 할 수 있는 의견이기 때문이죠
모 군사조직 깨부신 대통령 자제분도 결국 정치 입문 실패 했는데요? 결국 악플러가 되신 그분요
그리고 그 분은 각종 논문이나 팩트 기반으로 사회적 공론을 원하시던대요
전 사실 아직 잘 모르겠어요. 이번 당대표 선거 보면서 더더욱 모르겠더군요. 저쪽의 희망인 오세훈 한동훈은 누군가에게 인기가 있더라도 국가 지도자로는 정말 모르겠고..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라인에서는 좋기도 싫기도 했지만 대통령 할 만 하다는 느낌이 있었거든요.(굥은 전혀..) 근데 다음 대통령 깜은 영 안 보이네요. 그나마 오세훈 한동훈은 그들에 대해 명확히 호감을 가지는 세력들이 있어서 다소 유리하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재수 시장이 이번 임기를 잘 수행해서 일 저질러 보면 좋겠네요.
지금봐선 김민석 vs. 골고루 일것 같은데
누구 흠결이 더 많냐, 흠결을 이길만한 카리스마가 있냐가 관건이겠네요.
의외의 인물이 항상 궁금합니다.
운동권 출신, 기업(경제)활동 경험 없는 사람, 경제(주식,부동산)에 대해 헛소리한 이력있는 사람, 친귀족노조성향의 사람은 거릅니다.
한동훈이 없다면 이준석이 귀환했을때 꽤 무서웠을텐데, 한동훈이 있다면 국힘에서 굳이...일거고....
여권은 솔직히 없어요. 민주당냄새, 운동권 냄새 약한 사람 나와야할텐데..... 외부 영입이 나을걸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