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회사에서 왕따 당한 경험 있으신가요?

내갈께하와이 · · 수정

조회 2,590 · 공감 2 · 댓글 12

저는 기억 나는게

15명 정도 사무실이었습니다 

5시 퇴근인데 4시 반쯤 너무 졸려서 잠깐 잠이 들었는데

깨어보니 5시 10분인데 아무도 없더군요. 

퇴근시간 되면 자는 거  깨워주는게 동료된 도리 아니겠습니까. 

댓글 12

  1. 배트맨 · · 공감 2
    ㅎㅎ 너무 곤히 자니 더 자라고 배려해준거 아닐까요?
  2. 아잉훗 ·
    저도..시원하게 서버실에서 자고있는데...
    아무도 안꺠우고 퇴근해서... 11시에 홀로..퇴근했습니다 ㅠㅠ
  3. 라그센터 · · 공감 10
    근무시간에 잠을 잔다고요...?
  4. 문체이스 ·
    침 흘리셔서 깨우기 무서웠을수도...
  5. 사표방지위원장 · · 공감 1
    근무시간에 잠든 사람이 왕따를 시킨거 아닌가요.
  6. 제갈클 ·
    ㅋㅋㅋㅋㅋ
    왕따를 빙자한 회사업무 자랑 같은데요?
  7. 파리대제 ·
    근무시간에 자면 월급을 까야 하는거 아닙니꽈?
    침대회사 다니시나요?
  8. 태결파파 ·
    10년전 입사했을때 점심때 따 시키고 지들끼리 밥먹으로 가더군요
  9. 곰텡 ·
    직급을 말씀 안해주셔서 그런데..혹시 부장급 이상이거나 대표이사님 아니세요?
    그럼 못 깨우죠..
  10. 5oundation ·
    엌ㅋㅋㅋㅋㅋ
  11. 지니아이 ·
    ?? : 일어나세요. 5시에요. 퇴근하셔야죠.
    ?? : 아 5분만 더 잘게 먼저 가...(잠시후 5시 10분경) 아씨..좀 깨워주지 그냥 가냐..나 왕따인가..?
    혹시 이런 그림은 아닐런지요^^ CCTV 먼저 확인을..ㅎㅎ
  12. 내갈께하와이 ·
    그때가 그립네요. 다같이 프로젝트 하러 나와서 가족같은 분위기였는대.
    지금 있는 곳은 한 사무실에 수백명 모르는 사람끼리 앉아있는 모바일 오피스라 진짜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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