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왕따 당한 경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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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억 나는게
15명 정도 사무실이었습니다
5시 퇴근인데 4시 반쯤 너무 졸려서 잠깐 잠이 들었는데
깨어보니 5시 10분인데 아무도 없더군요.
퇴근시간 되면 자는 거 깨워주는게 동료된 도리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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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억 나는게
15명 정도 사무실이었습니다
5시 퇴근인데 4시 반쯤 너무 졸려서 잠깐 잠이 들었는데
깨어보니 5시 10분인데 아무도 없더군요.
퇴근시간 되면 자는 거 깨워주는게 동료된 도리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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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꺠우고 퇴근해서... 11시에 홀로..퇴근했습니다 ㅠㅠ
왕따를 빙자한 회사업무 자랑 같은데요?
침대회사 다니시나요?
그럼 못 깨우죠..
?? : 아 5분만 더 잘게 먼저 가...(잠시후 5시 10분경) 아씨..좀 깨워주지 그냥 가냐..나 왕따인가..?
혹시 이런 그림은 아닐런지요^^ CCTV 먼저 확인을..ㅎㅎ
지금 있는 곳은 한 사무실에 수백명 모르는 사람끼리 앉아있는 모바일 오피스라 진짜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