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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째 실종 제주 30대女, 경찰은 “연락됐다” 허위 보고

사당동갈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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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2024?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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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장 씨 가족은 지난달 경찰에 다시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이 최초 신고 처리 과정을 다시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당시 담당 경장과 장 씨가 실제 통화한 기록이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해당 경장은 “신고 대상자와 연락한 뒤 사건을 종결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다. 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 경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해 실제 연락 여부와 사건 종결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가족들은 장 씨의 실명과 사진을 공개하고 직접 제보 접수에 나섰다. 19일 장 씨 가족은 소셜미디어 등에 장 씨의 얼굴과 인상착의가 담긴 ‘사람을 찾습니다’ 게시물을 올렸다. 장 씨는 긴 생머리에 키 158cm가량의 마른 체형으로, 실종 당시 금팔찌를 착용하고 있었다.



댓글 4

  1. 90까지갑시다 · · 공감 9
    이거 두고 모 회원님들은 검찰의 언론플레이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던데 진짜 뜨악했네요
  2. [APPLE] ·
    @90까지갑시다님 ㅋㅋㅋㅋㅋ
  3. 닉넴짓기어려워 ·
    저 경찰은 왜 허위보고를 했을까요...

    이 점이 제일 궁금하네요
  4. philo. ·
    금팔찌 이게 사건 단서같은걸까요 왜 적어놓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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