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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갔다가 사진을 건졌네요

세계최후의날 ·

조회 4,343 · 공감 6 · 댓글 13

청계천 갔다가 사진을 건졌네요 이미지 1
청계천 갔다가 사진을 건졌네요 이미지 2

왜가리가 마침 식사하는 장면을 찍었습니다. 

청계천은 오래전부터 산책하고 있지만 갈때마다 생태계가 복원되는 모습이 보여서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댓글 13

  1. 호야9 ·
    그리 욕먹었지만 하길 잘했다 생각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외국인들도 좋아하고요.

    도심에서 자연을 느낄수 있는 녹지는 중요하죠.
  2. 세계최후의날 ·
    @호야9님 온난화가 가속화될수록 비용대비 효용성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3. 후아 · · 공감 1
    일단 물이 흐르면 생태계 복원이 되는 군요.
    저 물이 다 펌프로 땡겨오는 물이라고 욕먹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 제발 4대강 수문 좀 열어주세요 )
  4. 사연객 ·
    와... 모델(?)도 좋고 구도도 훌륭하네요 -_-)b
  5. 세계최후의날 ·
    @사연객님 놀라서 급하게 찍은건데. 감사합니다.
  6. Originium ·
    외국 사는 친구가 가족이랑 같이 놀러왔는데(와이프가 외국인)
    그냥 맨날 청계천만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애도 좋아하고 와이프도 넘 좋아한다고 해요. 정말 잘 만든 공간입니다.
  7. sawyer ·
    도심 한가운데 발 담그는 천이 있는 건 정말 축복입니다
  8. 대장토끼 ·
    그나마 MB가 그쪽출신이라 그런지 나름 잘만들어놓은 작품이져
  9. 러브앤팝 ·
    청계천은 생태계 복원이 아니고 창조에 가깝지만..
  10. 세계최후의날 · · 공감 3
    @러브앤팝님 그럼 몇개 더 창조해도 좋을거 같아요.
  11. 러브앤팝 ·
    @세계최후의날님 연간 80억 가까이 비용이 들고 그 중 10억이 용수에 드는데 종로니까 유지가 가능한게 아닐까.. 뭐 이정도는 아니더라도 비슷하지만 더 경제적인 것은 환영합니다
  12. macmini · · 공감 2
    대신 전국 강들은 녹조라때니...
  13. 서로사랑하세요 ·
    진짜 서울시 천혜의 보물이 됬죠. 외국인 필수 관광코스. 마치 싱가폴 슈퍼트리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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