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비극적인 결말이 상상되어서 머리 아프네요

관찰 ·

조회 2,322 · 공감 0 · 댓글 5

지금까지 억울했는데 기왕 이렇게 된 거

이제부터 작정하고 비토 하겠다는 분들과


봉합은 필요 없다

제거하고 새로운 세력으로 가야 한다


두 에너지가 서로 의도치 않게 죽이 맞아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상황이 어떻게 진정되어 나갈 수 있을까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있지만


자꾸 이진숙 대통령 결말이 나와서

마음이 어두워지네요

댓글 5

  1. IT대학 ·
    의도치 않은게 아니라 애초에 의도한 거에요
    두 부류 다 한통속입니다
  2. 전가복 ·
    국힘당에 이명박근혜윤석열급 빌런이 나와서 고생좀 해보면 저절로 다시 단결됩니다.
    여태까지 패턴이 다 그랬어요.

    아참 그리고 차기 대선주자는 갈등에 책임이 있는 친명, 반명(?)도 아닌 3자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지 다시 뭉치죠.
  3. 어럼립스 ·
    에이 설마요.
  4. Doctorwho666 ·
    비극적이 아니고..온건 반명 세력이 국힘으론 안갈거고...
    제3지대로 결집하겠죠.갈곳이 현재로는 조국혁신당 혹은 신당창당 둘중 하나죠.대규모 정계개편이 눈에 보입니다.
  5. 유소년 ·
    서로가 필요한 정치인들은 쉽게 갈라서지 못합니다. 지금 난리 피우는 지지자들도 정치인들이 갈라서지 않으면 결국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분에 못 이겨 어린애들처럼 떼쓸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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