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젠 하나가 됩시다

ARobin · · 수정

조회 1,575 · 공감 7 · 댓글 19

전당대회는 끝났습니다.

김민석이 좋든 싫든, 이젠 민주당과 민주진영이 하나가 되야할 시간입니다.

대선에서 국힘이 대통이 되도 일단은 나라를 위해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켜보죠.

이건 민주당내 대결이었고, 이젠 결과가 나왔으니 기대하며 지켜볼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뜻에 맞게 일한다면 지지하고, 만약 삐뚤게 나간다면 비판하며 바로 잡아야죠.

어쨌든 지금은 더이상 분란을 조장하는 글이나 비난은 민주정권의 패배를 조장할 뿐입니다.

잘 하기를 바라며 일단 지켜봅시다.

댓글 19

  1. 모두의민주 · · 공감 4
    .... 김민석이 나에게 반명이라고 탈당하라고 싫컷 큰 소리 치시더니,,,
    김민석을 지지하지 않으면 ' 반명' 이라고 큰 소리로,,
    나도 첨엔 나보고 반명이라고 해서 나같은 친명이 어디 있다고 하면서 기분이 나빴ㄴㄴ데
    이제는 그냥 그러러니 합니다.. 근데 갑자기 무슨 말씀하시는 거에요 ?
  2. ARobin ·
    @클꾹님 무슨 소리죠? 저는 반명, 친명 같은 말을 사용한 적이 없는데요
  3. 모두의민주 ·
    @ARobin님
    글쓴이가 아니고, 김민석이 그랬다는 것 입니다.
  4. 나란이 ·
    …..
  5. 네로넘볼 ·
  6. 둥이빠샤 · · 공감 8
    반명이라면서요?? 갑자기 반명과 한팀 되자는 건가요?
  7. 댕장꾹 · · 공감 6
    내내 반명 욕하더니 김민석 당선 목적 달성하니 하나가 되자 하면 그게 되겠어요?
    반명들은 계속 반명 하겠죠.
    정청래 지지자들 반명이라고들 하던데, 반명이 갑자기 친명 될순 없겠죠?


    아, 작성자님이 그랬단건 아닙니다.
  8. 레버넌트22 ·
  9. 폭스탱고 · · 공감 2
    왜 이제와서 하나가 되자고 하죠?
    그 말을 하기엔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말은 뚜까들이 할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토록 두드려 패놓고 자자 이제 잘 지냅시다. 그러면 화해가 되는겁니까?
  10. 공명정대 · · 공감 4
    지지율 높으면 또 지맘대로 하려고 할텐데, 이제는 안 속습니다.
  11. 별 빛나는 사람 · · 공감 3
    당 대표 선거 때 반명 수자 못 보셨나요 . 40%가 반명이라고 선언 했어요.그 사람들이 왜 반명했겠어요.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에 반대 한 것이에요. 그 사람들 한 팀이 되려면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다르게 해야 하는 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 불가능하죠. 당 대표도 바뀐 상황에서 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포기하겠습니까
    하고 싶은데로 더 하겠죠
  12. 바코드닉 ·
    그러니까요. 전당 대회도 끝났고 당대표도 김민석 으로 정해졌는데 왜들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ㅎ 하나의 민주당 으로 가야죠. 선거 질건가요? ㅎ 저기 정청래 지지지 분들 협조 부탁 드려요 네? ㅎ
  13. 딸기100% · · 공감 5
    "하나"?? 굳이...
    그냥 뉴이재명끼리 으쌰으쌰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14. 쿠브릭 · · 공감 2
    국힘이랑 골프라도 치는것처럼 해야 하나될까요?
  15. lskfsl · · 공감 1
    하나가 되기 불가능한 이유가 당대표가 되려는 이유가 공천권이였죠. 이제 상대계파 줄서있는
    정치인들은 공천권 칼날에 맞고 정치생명 아웃될 위기가 왔기 때문에 화합은 힘듭니다.
    민주당만 그런게 아니라 국힘 조국당도 마찬가지 다른 나라 정치 모두 똑같습니다.
  16. 내란견사형 ·
    당 분리합시다
  17. Veritasian · · 공감 2
    전 타칭 반명인데..화합가능해요?
    반명이랑 어떻게 화합하신다는 건지..ㅡ,,ㅡ
  18. ARobin ·
    저도 정청래를 선호하고, 대통령과 김민석에 대해서 비판의 글을 써왔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치열한 전당대회가 끝났으니, 다시 화합해야하는거죠.
    그게 선거의 결과를 수용하는 민주적인 자세죠.
    감정을 앞세워 분열을 조장하는건, 정청래를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도 아니죠.
    결국 분당하자는 댓들도 나오는데, 언제나 49%의 콘크리트같은 국힘지지층이 있는데 정권을 넘겨주자는 얘기죠.
    내 자존심이 국힘재집권보다 중요할까요?
    냉정하게 한발 물러서서 더 큰 그림을 봐야죠.
    민주당은 국민이 채칙질하며 만들어가는 정당이잖아요.
    국힘은 부패로 망하고, 민주당은 분열로 망한다는 진리같은 말을 알면서도 분열을 원하시나요?
    국힘이 다시 정권을 잡으면 그토록 원했던 검찰개혁도 허사가 될 것입니다. 더 철저히 준비한 내란을 다시 저지를 수도 있을겁니다. 그런 나라를 원하시나요?
    적어도 20년 민주정권이 잡고 있어야 개혁이 자리를 잡을 것입니다.
    분노를 참고, 냉철한 감독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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