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징징거리기 좋아하는 떼쟁이들은 투표 여조 결과가 반대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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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기들 입맛에 맞게 투표 부정하냐고 여조는 여조일뿐이라고
큰소리쳤을겁니다
사람 안 변합니다
솔직히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임기시절에도
온국민이 비난 조롱했죠 그냥 국민은 개돼지가 맞아요
솔직히 전문성이나 배운것도 없으면서 대통령이 조금 만만해보이면 자기 더 잘났다고 내가 더 똑똑하고 내가 옳다고 대통령이 틀렸다고 으름장 놓기 좋아하는 게 인간들 수준입니다
그래놓고 나중에 국짐에서 심각한 대통령 나오면 그때서야 비교하는데 써먹고 이용하면서 자기들이 함부로 욕한 과거나 틀렸던 걸 반성할 줄 모르고 숨기고 살죠
반성할 줄 모르고 그저 남을 이용하는 도구로만 사용하는 파렴치함이 어쩌면 인간의 한 본성이라고 봅니다
남들에게 더이상 기대나 관심을 갖는게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빈수레가 요란한 건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묵묵히 투표 잘 하고 사는게 상책인 것 같습니다
댓글 10
민주주의의 감시와 비판 기능을 무시하시는 거죠?
그럼 글 쓰신 분께서는 저희 보다 무엇이 낫다는 자격 검증이 있길래 훈계조로 말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역사를 좀 압니다 그리고 함부로 내 생각이 답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청래가 좀 더 낫지 않나 싶은 정도였고 김민석이 됐어도 별로 마음쓰지 않습니다
사람은 신이 아니에요 당장 지금 내 판단이 무조건 옳다고 믿으면 안됩니다
내 판단에 확신을 가져도 되는 때는 역사를 보고 판단할 때밖에 없습니다
과거를 보고도 인정할 줄 모르고 이번엔 또 다르다며 내가 하는 비난 욕설에 문제가 없다고 나밖에 모르는 사람들은 원래부터 반성이라는 걸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사람이라서 또 큰 실수를 반복하는겁니다 이건 평생 반복될거예요
역사를 볼 수록 감시와 비판이 더 중요하다고 느껴지고
그런 기능을 차단하려 하고 그런 반대 목소릴 반정으로 모는 왕조는 역사속에 폭군으로 그려졌습니다
민주당 대통령이 될 때마다 왜 모든게 대통령 잘못이라고 할 때는 언제고 시간만 지나면 성군이었던걸로 또 자꾸 말바꾸는건지도 궁금합니다
단지 감시해야하니까 임기 당시에는 무조건 욕한거고 임기 끝났으니 감시 끝 칭찬 시작이건가요?
제가 어떤 스탠스였는지 알고 반성 운운하며 허수아비 때리시나요?
한 행동에 혹은 제 글에서 보이는 스탠스를 비판 하셔야죠
그게 문화인의 기본 소양이니깐요
찡긋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