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윤석열이 김기현 당대표 만든거나 다를거없어요

울버햄튼 · · 수정

조회 1,199 · 공감 6 · 댓글 9

윤석열이 김기현 픽하고, 

투표 몇달전에 국힘이 룰 바꾸고, 

안철수, 나경원 등 다른 후보들 다 떨어뜨리고,

그렇게 해서 김기현 당대표 만들었죠.


자 봅시다

두달간 있었던 민주당 당대표 선거와 

뭐가 다릅니까. 

댓글 9

  1. 브릿츠 · · 공감 5
    전 님같은 분들은 더이상 이재명 지지층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민주당 지지층이 아니라고 보기에 그저 헛웃음만 나올뿐입니다. 그냥 커밍아웃하셨으면 합니다. 힘겹게 민주당 지지층인것처럼 그러지 마시고. 그간의 쓰는 단어와 표현, 언어들만 보더라도 그냥 지지층이 아니신데 자꾸 지지하시는것처럼 이 정당의 미래와 정부의 미래에 대해 애기하시는게 참…
  2. tkawkd · · 공감 1
    이젠 민새의 민주당은 희망이 없죠.. 진짜 나가리 정당이 된겁니다..
  3. 미슈연민 · · 공감 2
    윤석열에 비유하다니 갈때까지 가는군요. 참 저열합니다.
  4. amuro0077 · · 공감 1
    더 슬프게 보자면 그 친명이라는 지지자들이 자신들이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이지요. 여기에도 몇분 계시네요.
  5. 벨벳언더그라운드 ·
    당비 천원을 빼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6. 모두의민주 ·
    @벨벳언더그라운드님
    절대 탈당하지 마세요.. 그리고 권당 유지 하세요..
    우리는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과 정청래를 계속 지켜야 합니다 !!!
  7. 쟁반 ·
    클량에서 어느정도 활동 오래 하신분이, 이런글을 올리니 참 안타깝습니다.
  8. GoAhead ·
    심지어 민주당이 신천지네, 붕어 아이큐네 하며 네가티브가 더 심했죠.
    솔직히 송영길은 인간 수준 미달이라고 봅니다.
  9. 부토 ·
    그걸 같다고 인지하는 본인의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애시당초 이재명 지지자이기 보다는 민주당 당권만을 따지는 문파 김어준 겸공과 시그널이 동조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김기현 같은 경우는 국힘 후보자들에서 꼴찌였고 다른 후보자들을 윤석열이 힘으로 주저 앉히면서 당대표가 된거고 김민석은 처음부터 총리 출신의 유력한 당대표 후보자인건 여러 초기 여론조사에서도 나왔던게 현실입니다. 임기 1년을 같이한 총리가 당대표 선거에 나가는거면 당연히 대통의 의중은 들어있는거고 그만큼 정청래 당대표 1년이 부족함이 있었던 겁니다. 이 정도를 윤석열의 당무개입과 등치시키는게 정청래 , 딴지의 수준이라면 그들은 결국 처음부터 자기 입맛에 원하는 이재명을 원한거고 그 입맛은 유시민이나 김어준이 이것은 맛있는거야, 아니 몹쓸 음식이야하면 아 그렇구나 하며 저 해로운 이통을 죽여라 하며 죽창가를 부르는거죠. 지금 딴지나 이통을 이선생이니, 탄핵이니 하며 임기 1년차 민주당 출신 대통령을 그 정도로 폄훼하는게 진정 부끄럽지 않은지 묻고 싶네요? 임기 1년차에 모든 산적한 문제를 본인들이 원하는바대로 척척 해낼거라 생각해서 투표했고 지지했다면 그 지지 거둬들인다고해서 두려울것도 아쉬울것도 없네요. 지금이 아니라도 언제든지 등 뒤에 칼 꽂을 사람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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