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강경좌파노선 대 중도우파노선의 아이러니

왜나오냐고왜 ·

조회 763 · 공감 0 · 댓글 7

소위 좌파정당으로 불리던 민주당의 당대표 경선


중도우파로의 확장을 꾀하는 당대표 후보


Vs


단결된 집토끼 우선 관리를 표방한 강경좌파 당대표 후보


 당내 지지는 


중도우파 표방 대표 승리


국민 여조는


강경좌파 표방 대표 승리


(사실상 중도는 강경좌파의 손을 들어준 결론)


그렇다면


중도 확장을 위해서는 강경좌파로 가면된다는?


신박한 결론이 도출되는군요?



댓글 7

  1. 거참다사용중이여? · · 공감 2
    국민여조는 정청래의 당선을 바란 국힘지지자들 때문에 정청래가 높게 나온 것이기 때문에 의미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강경좌파 노선은 민주당이 야당일때 어울리는 노선이고 여당인 지금은 중도우파를 표방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2. 왜나오냐고왜 · · 공감 1
    @거참다사용중이여?님 네 맞아요 여조가 개판이었다는 뜻이었습니다
  3. 그럭저럭이요 · · 공감 1
    중도우파 확산 노선이라고 전제한 것 자체가 틀린 것 같습니다.중도우파 확산이 목표인데 레버리지,부동산을 그렇게 처리하지 않죠.
  4. 왜나오냐고왜 ·
    @그럭저럭이요님 두 당대표의 겉으로 보이는 성향 차이 말씀드리는데 레버리지 부동산이 왜나오죠? 어차피 그건 중도층 입장에선 두 후보 모두에게 씌워지는 이미지인거구요
  5. 그럭저럭이요 ·
    @왜나오냐고왜님 원래는 그렇게 되었어야 했는데 김민석 당대표가 석청대전을 명청대전으로 만들었으니 어쩌겠습니까.그러니 중도도 정청래를 찍죠.
  6. 왜나오냐고왜 ·
    @그럭저럭이요님 전혀요 중도로 위장한 국짐지지자들로 보이는데요 여조 결과 진보 보수 비율 확인해보면 답 나오겠죠
  7. 그럭저럭이요 ·
    @왜나오냐고왜님 네,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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