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해지는 독일…빈곤율 16.1%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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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부는 침체된 경제를 살리겠다며 지난해부터 대대적 돈풀기에 들어갔다.
그러나 국방·인프라 투자에 돈을 쏟아붓느라
실업급여와 연금 수급자 주거비 지원 등 사회복지 예산은 오히려 줄이고 있다.
가난해지는 독일…빈곤율 16.1% 역대 최고 (naver.com)
영국은 진작에 맛이 갔고
프랑스도 거의 부도 위기
독일도 점점 상태가
유럽을 대표하던 영프독이 모두 망가져 가네요
암울한 건 얘네들 미래가 더 어두워 보인다는 거죠
안보를 위탁하고 PC주의로 난민 받아 들이며
복지에 취해 산 세월이 길어서
10년 뒤면 세계 패권 지형도 바뀔 거 같습니다
이제 유럽도 예전 유럽이 아닌 게
더이상 선진국 같단 생각이 안 드네요
댓글 16
그래서 안보와 자주국방이 중요한데... 이미 너무 늦은듯
그리고 유럽엔 패권이 아예 없던것도 오래 되었구요.
외교와 신산업 전략이 매우 중요하고. 미국 패권 근처라고 자만하고 미국 위주의 외교를 하던 나라들이 모조리 망하는거 보면 답은 다 알려주고 있죠.
그 외국인의 거의 절반은 우크라이나와 시리아인들.. 우크라이나 난민들도 눈엣가시가 되고 있지만, 사리아인들도 난민으로 온지 10년이 넘은 사람들의 상당수가 여전히 최저생계비나 받으며 살고 있다는 사실에 독일인들 인내심도 한계에 다다랐을겁니다. 사회 분위기도 난민부터 시작해 외국인에 대해 그닥 달가워 하지 않는 분위기가 될거고, 외국인에 대한 인도주의적 정책의 상당수가 전환될겁니다..
이제 먹고 사는게 힘들어질텐데, 그렇게 되면 히틀러 같은 놈들 또 나타나겠죠.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10년? 20년 후에는 유럽이 요동치리라 봅니다.
자국민의 불만을 외국에, 또는 이민자들에게로 향하게 해야 인기를 얻죠...
https://www.destatis.de/EN/Themes/Society-Environment/Income-Consumption-Living-Conditions/Living-Conditions-Risk-Poverty/Tables/arope-age-sex-mz-silc.html#fussnote-4-1392888
그 반대로 하고 있는 동아시아에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는 의견들인 것 같네요.
하지만 그 때문에 출산율이 동아시아보다 높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지금은 경쟁에 뒤쳐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30년후에도 그럴 지는 모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