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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live@wire · · 수정

조회 2,453 · 공감 0 · 댓글 17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미지 1


PTA 영화 많이 못 봤지만 그 중에서 최고입니다. 

명작이네요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영화를 만났네요. 

어떤 정의를 추구한 만큼 힘이 드는데, 

그와 대립되는 정의도 절대적으로 옳다 할 수 없고, 

힘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네요. 

정말 만점 그 자체네요. 

영화관에서 못 봐서 슬퍼요 😭 




댓글 17

  1. Stevie_G ·
    현실을 비꼬는 영화인데 - 요즘 미국을 보면 실제로 일어날법한 일이라 마냥 웃기지도 않는 그런 영화였네요.
    돌비에서 보고 용산 IMAX에서 한번 더 봤는데 - 돌비에서 본게 더 좋았네요. - 마지막 추격씬은 정말...
  2. live@wire ·
    @Stevie_G님 부럽습니다 ㅠ 용아맥, 돌비 꿈의... 마지막까지 숨쉴 틈을 안 주더균요
  3. 두소듣 ·
    제목에 단어 순서가..... ㅎㅎ 수정해주세요^^
  4. live@wire ·
    @두소듣님 자꾸 헷갈리네요. 맞게 했다 생각하고 썼는데 ㅎㅎ
  5. 야마돌아 ·
    영화관서 본사람이 우리나라에 몇십만 밖에 없울텐데 그중 한명이 접니다. 재미지게봤지요 덕분에 PTA영화라는 장르가 있는줄 알았는데 폴 토마스 앤더슨 이양반 이니셜을 말하는 거였네요?
  6. live@wire ·
    @야마돌아님 부럽습니다. PTA 이름이 길어서 약자로 쓰더라구요. 🙏
  7. 레드셀 · · 공감 1
    @야마돌아님
    제가 두번 봤습니다 ㅎㅎㅎ
  8. live@wire ·
    @레드셀님 훌륭하십니다. 부러워 죽겠어요. 오늘부터 재개봉 기도 들어갑니다. 🙏
  9. 레드셀 · · 공감 1
    @live@wire님
    그런데, 저는 비슷한 시점에 본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를 더 좋아하긴 했습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를 보고 나서 리뷰를 봤는데 너무 극이 많아서,
    내가 잘 이해를 못했나 싶어서 두번째 봤습니다.
  10. live@wire ·
    @레드셀님 그러시군요. 어쩔 수가 없다도 좋은 영화죠
  11. GPT · · 공감 1
    여배우가 Kpop과 아주 밀접하죠..
  12. live@wire ·
    @GPT님 그런가요?
  13. 투너77 · · 공감 2
    @GPT님 여주인공 체이스 인피니티가 에이티즈 팬인데 감독이 이스터에그로 체이스 인피니티가 타는 차의 번호판을 ATZ로 해줬다 더라구요. 그래서 영화를 다시 봤는데 정말 그랬습니다.
  14. GPT · · 공감 1
    @투너77님 최근 노래 뮤직비디오에 출현했습니다..
  15. 라꾸야 · · 공감 1
    아카데미 6관왕
  16. 사과랑일점 · · 공감 1
    저도 엄청 재밌어서 2번 봤는데 동행인은 불호 ㅎ 재개봉 기원합니다
  17. live@wire ·
    @사과랑일점님 🙏 그날을 같이 기도하시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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