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은 아니어도 되지만 당대표는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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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는 친명이 아니어도 됩니다 대통령이 틀릴수도 있으니까 비판할 수도 있습니다 민주당원이라면 그런 정청래를 응원해도 좋습니다 다만 집권당의 당대표는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특히 집권 초기는 더욱 그렇습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5년 동안 일하라고 뽑아줬잖아요 그렇다면 집권당의 당대표는 죽이되든 밥이되든 일단 대통령을 믿고 원팀으로 가야죠
만약 집권 4년차에 당대표가 차기 대선을 위해서 인기없는 대통령과 맞서는 것은 이해합니다 지금이 그런 상황이 아니잖아요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실패를 이야기할 때 한 마디의 변명이나 해명도 못하는 당대표를 어떻게 믿고 집권 2년차를 함께 갑니까? 차라리 잘되었지요
정청래는 당대표 떨어지면 대통령에게 건전한 비판 하면서 정치 하시면 됩니다
댓글 16
강훈식 박주민 정청래 송영길 정원오
다 나오겠죠?
크게 검찰개혁 말고는 삐그덕 댄게있나요?
검찰개혁도 자기가 하자고 한거 아님?
정부에서 1년동안 시간 질질끌다가 국회에서 겨우했죠? 17억 날려먹고??
대통령이 됐으면 자기가 뱉은말에 책임질 생각을 해야지. 야당애들이랑 골프치고 개헌 얘기를 할까요?
문때 지지율 20%싸지 간적 있는 것도 아시죠?
친일파 반공 들먹이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