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당선되는 순간이 한동훈 대통령 당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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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3자로 북갑에서 불가능하다 했었죠.
이재명이 싫은 진보, 중도가 김민석의 당선을 시작으로 응집하기 시작하겠죠.
민주당은 끝났어요. 다음 총선에서 과반 못할겁니다. 그때쯤 이재명은 국정운영의 모든 원동력이 상실된 상태가 되있겠죠.
미래가 너무 뻔히보여서 오늘 호남의 결과가 너무 야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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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3자로 북갑에서 불가능하다 했었죠.
이재명이 싫은 진보, 중도가 김민석의 당선을 시작으로 응집하기 시작하겠죠.
민주당은 끝났어요. 다음 총선에서 과반 못할겁니다. 그때쯤 이재명은 국정운영의 모든 원동력이 상실된 상태가 되있겠죠.
미래가 너무 뻔히보여서 오늘 호남의 결과가 너무 야속하네요.
댓글 34
천지일보여조만 보고 다니시나봐요
그러면 김어준이나 매불쇼 오더에 따르는 정치가 옳은 거에요?
그리고 사실 최근 지지율 하락은 주가 하락이랑, 형소법 5적들의 국민 동의 없는 개정 아니에요?
하정우는 지가 못한겁니다 시민과 악수도 못하는 정치인 본 적이 있나요?
대선이 아니라 “대선후보 경선”입니다 !!!
지금의 지지율 추세를 보고도 그런 단언을 하시면... 그리고 차기 대권급 주자 싹 사장시켜놓은 건 민주당도 매한가지입니다. 서울시장 후보에 살면서 이름 처음 들어보는 사람을 올리질 않나... 민주당도 4년동안 바빠야 될 겁니다 현 정권 후의 계획이 전혀 없어보이거든요.
토이로님은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 연임하여도 이재명이 싫은 사람이잖아요.
즉 이번 선거 결과와 상관없는 그냥 반 정부 세력이잖아요
1인 1투표제로 나온 결과를 받아들이셔야 민주 시민이죠
경선 졌다고 대선때 윤석열 찍은 낙지파랑 다를게 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