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숲길 사용료 서울시가 부담해야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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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에서 최종 패소했으니
약 400억원 이상을 국가철도공단에 줘야하네요
앞으로도 계속 줘야합니다
경의선숲길, 과거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땐 서로 본인 치적이라고 내세웠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업적이었는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89732.html
[팩트체크] 경의선 숲길이 ‘오세훈 작품’이라고?
아이러니하게 되었네요
댓글 3
지하화 해서 생긴 상부 유휴지를
서울시는 무상 사용을
철도공단은 역세권(공덕역, 서강대역 등)에 개발 인허가를 받는 걸 서로 주고받고 Win Win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서울시는 역세권 개발 인허가를 안해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