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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대회주 들어가봤습니다, 432/km

JinnyJunny ·

조회 1,247 · 공감 1 · 댓글 7

날씨가 선선해져서 오늘 아침운동은 대회주로 밀어봤습니다.

432/km 페이스까지는 올라가주네요, 425까지는 댕겨야하는데ㅋㅋ

no 보급, 2회 급수(10, 15km)했습니다.

오늘 변수는 주로의 많은 사람과 약간의 높은 습도(85%)였습니다.

내일은 광복절 런으로 35km 장거리주로 넣어봐야겠습니다.

부상없이 롱~~~~런 하십시요^^

러닝 대회주 들어가봤습니다, 432/km 이미지 1

댓글 7

  1. 오떼블랑 ·
    제일 싫어하는 운동이 달리기라... 대회주가 뭐지 하며 한참을 봤습니다. ㅎㅎ
    4분32초라니... 대단하네요.
  2. JinnyJunny ·
    @오떼블랑님 죄송합니다.
    러닝하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익수치 않은 단어이지요.
    대회주란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실전 감각을 익히거나, 대회 페이스를 점검하기 위해 달리는 모의 훈련입니다요..
    그리고 432는 km당 4분 32초로 달리시간인데, 이것도 러너들 사이에선 그냥 간단히 432라 표현들 하지요..
  3. 오떼블랑 ·
    @JinnyJunny님 죄송하실건 아니구요. ㅎㅎ
    여튼 대단하시네요. 전 폐활량이 부족해서 오래 달리기는 거의 고문이라서 어려서부터 너무 힘들고 싫더라구요.
    실제로 뛰어보면 제일 체력 좋던 시절에도 8분 이랬습니다. ㅎㅎ
  4. 시뮬레이션 ·
    '대회주' 라는 걸 검색해보고 알게됐네요
    (대회 주(Race week)는 평소 주행 거리의 40~50%만 가볍게 뛰며 체력을 비축하고 피로를 회복하는 시기)
  5. 하늘은푸르다 ·
    @시뮬레이션님 그것도 맞는데
    이 글에서 대회주는 대회페이스로 달렸다는 이야기인듯합니다. ㅎ
  6. muns ·
    댓글 이미지
    예전 한참 달릴때 기록인데 요즘은..15km도 힘드네요(올해는 2번밖에..)..새로 산 신발과 안맞기도하고
    날도 덥고 해서요
    2년전에는 여름에도 새벽에 나와서 뛰고 했는데
    요즘에는 게을러졌어요..
    저는 15km건 20km건 맨몸으로 뛰기는 합니다
    수분보충없이.영양젤리같은것도 없이..
  7. muns ·
    댓글 이미지
    최근 15km뛸 때 페이스입니다
    중간에 누구 따라 잡고.뒤에 사람과 거리두느라 살짝 오버페이스 해서... 나중에 달리기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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