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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제는 애초에 매수 서킷브레이크 같은건데.

뎅뎅이! · · 수정

조회 982 · 공감 0 · 댓글 4

본래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도 올해 말까지거든요.


그런데 과연 연장 안할 수 있을까요?


한마디로 급할 때 잠깐 눌러야 할 버튼을 너무 오래 누르고 있으니, 이제는 손을 떼는 순간 튕길까 봐 쫄~~아 버린 것 같습니다.


규제라는 게 필요할 때 쓰고 상황이 나아지면 풀 수도 있어야 하는데, 


이제는 해제했을 때 가격이 오를까 봐 해제를 못 하는 상황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조금이라도 올랐다간 표가 날아감)


이러다가는 제가 사는 동안  “이번에는 연장하지 않고 해제합니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댓글 4

  1. 전가복 · · 공감 2
    걸어놓고 계속 연장하라고 만들어진 규제도 아니고 광역으로 걸라고 만들어진 규제도 아니죠.
  2. 뎅뎅이! · · 공감 2
    @전가복님 맞습니다. 연장하라고 만든 규제도 아니지요. 게다가 토지만 하려고 만들었던 거기도 하고요.
  3. staier ·
    그냥 모든 국민을 힘들게 하려고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들이 적당히 힘들고 혼란스러워야 국정운영에 도움이 될수도 있으니..

    우리가 모르는 고차원적인 판단이 있을거라는 생각입니다
  4. Merry ·
    삼성/잠실/대치 토허제 거의 5년하고 연장했잖아요.. 토허제 의미가 변질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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