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레에셋과 키움 MTS를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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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문제랑 특정 계좌에 대한 징크스 문제 때문에
이번에 키움에서 자금을 빼서 미래에셋으로 옮겼습니다.
아무래도 MTS의 차이가 있다보니 바로 적응은 안되네요.
영웅문S의 디자인, UI&UX 구리다고 늘 까기만했던 1인으로서
그동안 눈에 익어서 그런지 키움이 좀 더 데이터를 직관적이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메뉴가 너무 복잡하다는 건 여전하지만요.
무엇보다 모바일에서 키움 영웅문의 최적화가 꽤 잘 된 거 같아요.
미레에셋 MTS는 제 구형 아이폰에서는 느리고, 다소 버벅일 뿐만 아니라
실행하면 폰이 너무 뜨거워져요.
댓글 13
ui도 가장 편하기도 하고
호가 변경도 쉽게 되고
키움에 손이 익어서 그런건지 아직 판단은 잘 안서는데
영웅문이 은근 최적화가 잘돼있네요.
일단 관심종목의 등락을 보는 것만 봐도 키움의 UI가 눈에 더 잘 들어오긴 해요.
미래에셋은 계속 열어놓고 있으면 폰이 너무 뜨거워지고
데이터 멈춤 증상도 흔해요.
키움의 UI나 디자인이 전반적으론 촌스럽긴 한데
관심종목 부분 만큼은 가장 직관적이고 깔끔하게 보여주는 거 같긴 하네요. ㅋㅋ
없습니다! (단호)
다만 주거래 은행은 신행이네요.
근데 신한이 어플을 잘 만드는 편이라 신한증권 앱은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느낌적 느낌이 듭니다?
저도 이것만 쓰다보니까 UX/UI와 성능이 좋은지 안좋은지를 모르겠네요 ㅋㅋ
여담으로 토스증권 UX/UI가 직관적이라고 사람들이 다들 호평하던데
구(?) 증권 앱만 쓰다보니 눈에 안익어서 못쓰겠더라구요
토스는 거래용으로 쓰기에는 별롭니다.
너무 불편해요.
다만, 토스의 경우 웹 트레이딩이 라이트하게 모니터링하기에 괜찮긴 합니다.
장점으론 커뮤니티가 잘 활성화돼있어요. (이 역시도 공해로 느껴질 수 있지만요.)
역시 눈/손에 익은게 최고인건가 봐요.
그나저나 폰에서 안정성은 괜찮으세요?
제 구형 아이폰으론 너무 뜨거워지네요.
발열 심해요 ㅋㅋㅋㅋ
저도 느낌적인건가 싶어서 GPT나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는데
키움 대비 훨씬 심하다고 하네요
GPT 답변
시각 효과와 UI 디자인의 차이: 신한 SOL증권은 UI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화면 전환이나 그래프 구동 시 부드러운 그래픽 효과를 많이 사용합니다. 이 과정에서 스마트폰의 그래픽 칩셋(GPU) 연산량이 많아져 발열로 이어집니다. 반면 키움 영웅문은 디자인이 투박하다는 평을 받지만 [eunhakant.tistory.com], 텍스트와 수치 중심의 전통적인 구조라 기기 그래픽에 주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전통적인 구조라는거보니 돌려까는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근데 토스는 발열이 심하지 않습니다.
최적화가 잘 돼있어요.
심지어 토스는 은행/증권 통합앱인데다 커뮤니티까지 활성화돼있는데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