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도 지식 없으면 진짜 개판 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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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플레어 머리털나고 처음 써보는데
바이브 코드로 하고있는데
하는거 보면 어떻게 하는지 보잖아요
제가 알고 있는 기본 경험이 있는데
결국 경험이라는게 나중에 문제 안생길 만한 좀 안정적인 방법이 있는 거잖아요?
근데 llm은
당장 지금의 해결을 위해서 단순한 해결책을 강구할때가 많습니다.
나중에 문제되는건 무시하고요
일단 동작은 되겟죠
보다 보다 이것좀 이상한데 하면
다 뜯어고쳐야 할때가 많더군요 ㅡㅡ;
댓글 16
그런건 고연차들이 더 잘 알고 사이드 이펙트 예상도 잘할테니까요.
gpt 5.6 sol ultra로요ㅎㅎ
간단하 툴이나 프로그램은 어렵지 않지만 데이터가 많아지고 연결 포인트가 늘어나면
여기저기서 수정사항이 너무 많이 발생되고 오류도 많더라구요...
이제 바이브 코딩아니면 못하죠.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냐 차이뿐
계획을 잘 짜서 주면 잘합니다.
실제 돈들어가기 전에 확인용으로 좋습니다.. 때문에.. 너무 정확하게 만드는것보단 빨리 만들고 새롭게 만드는게 더 빨라요.
별로….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단순히 ai로 이런게 된다. 정도 맛보기로 보여주고, 그 이후는 별로 생각 안하는거 같아서요.
그래서 플랜을 잘짜는것도 중요하고 실제로 그 플랜대로 제대로 개발이 되었는 지 검증도 필수적입니다.
sub-agent를 통해서 1차 검증을 맡겨도 되지만 최소한 실제로 제대로 검증이 되었는지 확인은 하셔야 하구요.
저는 직접 코드리뷰를 통해서 큰 흐름 정도 검수는 진행을 합니다.
아니면 간단한 문제를 너무 복잡하게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더군요. 이런건 검수나 테스트에서도 거르지 못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