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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여객 관련해서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어서 특허를 찾아봤는데

백반이 ·

조회 2,588 · 공감 0 · 댓글 6

입국신고할 때 기내 내부망으로 로컬 캡티브 포털에 연결해서 모바일로 입국신고서 작성하고 검증도 해주고


항공기는 그거 모아놨다가 목적지 공항 도착하면 그라운드 인터넷에 연결해서 입국심사대에 원격으로 전송.


쓸데없는 종이, 펜 낭비도 없어지고 악필인 사람도 쓸 수 있고 언어 별로 번역문 쉽게 제공되고 참 괜찮은 아이디어인데요,


1997년에 미국에서 이미 특허 출원까지 된 거네요.. 쩝...

댓글 6

  1. 김목동 · · 공감 2
    사실 기내에서 뭘 따로 모으고 뭐 하고 할것도 없고
    그냥 개인이 스마트폰으로 도착 전이던 후던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작성하면 됩니다.

    근데 많은 나라들이 이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https://www.e-arrivalcard.go.kr/portal/guide/eacGuide.do
    우리나라는 외국인이 입국 3일 전부터 웹사이트를 통해 입국신고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https://services.digital.go.jp/ko/visit-japan-web/
    일본의 사례입니다. 여기서 입국신고와 세관신고를 모두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습니다.
  2. 백반이 ·
    @김목동님 세상 참 좋아졌네요. 전 왜 몇 년 전 모 외국 입국신고서 글씨 못 알아본다고 빠꾸 먹었을까요 ㅠ
  3. aiko ·
    그 종이좋아하는 일본도 visit japan 운영하는판국에요
    전자신고서 도입은둘째치고(i말고 cq까지포함된)
    ETA 도입국가들이 늘어서 무비자가 무비자가 아닌시댑니다.
  4. 축꾸공 ·
    요즘 종이에 작성하는 나라 많은가요?
  5. aiko ·
    @축꾸공님 종이만 받는 국가 찾는게 더 힘들겁니다..
  6. YK ·
    1997년이면 20년 지나서 특허 없네요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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