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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VS 송영길

보호대 · · 수정

조회 1,405 · 공감 4 · 댓글 6

2023년 2월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시 

안철수 후보를 향해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VS


2026년 8월 송영길후보가 민주당 전당대회중 겸공 인터뷰중,

정청래 후보에 대해  "내가 대통령 만나봤다. 대통령이 싫다는데, 스토커냐? "



거의 수준 비슷하죠?

댓글 6

  1. 어이이선생 · · 공감 3
    송영길은 시원시원한 매력이 있어요. 송영길 표에서 2순위 선호도가 대부분 김민석한테 갈걸로 예상되니 정말 든든하네요. 정청래 같은 인물이 당대표 한번 더 당선되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요.
  2. 보호대 ·
    @어이이선생님 좋습니다. 제글에 대한 맞다 아니다 아닌, 이런식 댓글이 달릴때, 뿌듯합니다.
  3. 어이이선생 · · 공감 1
    @보호대님 아니다, 라고 간접적으로 답한 건데 못읽으셨어요?

    안 비슷해요.
  4. 로드니 ·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한 경고 VS 일어난 일에 대해서 짜친다는 표현
    미래지향적 경고와 현재 상황에 대한 비토
  5. 거참다사용중이여? · · 공감 2
    국민의 힘은 협박이었고
    송영길은 꾸짖는 것으로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정청래는 지금이라도 지난 1년간 정부와 보조를 맞추지 못한것에 책임지고 사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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