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스포-넷플릭스 라스트 하우스 재미있습니다.

adrksj · · 수정

조회 3,877 · 공감 3 · 댓글 8

어차피 영화부문  3등안에 들었으니까 다들 보시겠지만요.

예고편 설정처럼 사람들이 전부 집안에 갇혀 못 나오고 비가 계속 오고 그럽니다.


전에 브릭이라고 벽돌이 집을 감싸서 못 나오는 영화도 있었지요.

그 영화는 제 기억에 결국 무엇때문에 그리했는지 확실하게 안 밝혀 주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이 영화는 좀 밝혀줍니다.


명쾌한것 아니지만요.


흔히 이런 설정이면 뻔하잖습니까

외계인, 정부비밀조직의 음모 둘중 하나인데 이 경우는 아닙니다.


넓은 범주에서 외계라고 할수 있을까요?

크툴루적 상상력의 발현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여튼 재미있습니다. 

너무 논리적으로 분석해서 저게 말이되냐고 하지 마시고 머리를 식히고 즐기실만 합니다.


요런 설정도 이제 하나의 장르로 인정하고 이름을 붙여줄만도 할것 같습니다.

댓글 8

  1. 김검사 · · 공감 1
    방금 봤는데 넘 허무했습니다 ㅎㅎ
  2. 프로쉬 ·
    저도 이거 어제 봤는데 크툴루 문어? 생각했습니다. 대놓고 나오니까요. 몇가지 허술한 쓸려다가 만 설정들? 같은게 보이긴 했지만 생각없이 보기엔 충분히 재밌었습니다
  3. 아리수야 ·
    추천감사요 시간나면 봐볼게요
  4. 다까끼마사오 ·
    어머니로 나온 배우가 패스트라이브즈에 나온 (넘버3 송능한 감독님 따님이 연출) 여주인공이더군요 한국말도 잘하는 교포출신
  5. 젠스 ·
    외계인 맛나 보이더라구요
  6. pro go · · 공감 1
    재미 없어서 보다가 넘기다가 결론만 봤습니다.
    참 허무하게... 전 재미없었습니다
  7. live@wire ·
    저 너무 뻔한 설정들, 5년동안 어떻게 그러고 산다는 건지 말도 안 되고 너무 별로더라구요.
  8. 초식호랑이 ·
    시간낭비입니다.
    다른걸 보시길 추천합니다.
    설정은 그럴듯하게 했는데 마무리를 못하고 허무하게 끝남.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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