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SNS, 이번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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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어머니

오늘은 아버지...

이게 대체 무슨 선거 전략인지 잘 모르겠어요.
당대표가 정말 절박하게 되고 싶다는 마음을 보여주려는 거 같은데...
솔직히 좀 보기 민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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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어머니

오늘은 아버지...

이게 대체 무슨 선거 전략인지 잘 모르겠어요.
당대표가 정말 절박하게 되고 싶다는 마음을 보여주려는 거 같은데...
솔직히 좀 보기 민망합니다.
댓글 29
불쌍한척 하는것 말곤 전략이 없자나요
집권여당이고 대한민국 제1당 당대표 선거에
어머니 아버지가 나오는 수준으로
만들어 버리는 진짜 대단한 인물 입니다
사랑의 회초리가 필요해 보이네요
하는 행동보면
내가 다 부끄러운데
민새가 당권을 잡으면 당정청이 한몸이 되서 폭주를 할텐데... 걱정이 되죠.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그래요
이번엔 김민석 찍어야겠네요
정청래는 사람이 너무 가벼워서 당대표 깜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벼움의 끝을 보여주네요
저게 무슨 감성이죠?;
저렇게 밑도 끝도 없이 SNS에 한마디 띡 던져놓는 방식이
예전 대선후보 윤석열을 떠오르게 해서;
썩 좋은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정청래 의원이 당대표 하면서 통과시킨 법안이 많은데 여긴 죄다 비난하는 댓글만 있네요
어머니는 통일교
아버지는 신천지
SOS! SOS!
맘에 들지 않더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하지 않을까요?
어머니는 ㅎㅎㅈ
인가?
"어머니 저 청래예요"라고 하지 누가 "어머니 저 정청래예요"라고 풀네임을 말하나요?
"아버지. 막내예요. 좀 도와주세요"라고 하지 누가 "아버지, 정청래입니다. 도와주세요"라고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