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코스피 이제 나선 따라가지도않네요.

박계현 ·

조회 4,995 · 공감 1 · 댓글 24

거래량 자체가 다 죽었어요

댓글 24

  1. 냐옹냠냠 · · 공감 1
    투심이 다 박살이..
  2. 빈댓글쇄빙선 ·
    또 10년 횡보하다가 1년만에 2배 급등 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
  3. 갤러리김 · · 공감 1
    다들 좀 올리다 또 떨구는거 아니냐 그러고 있죠. 신뢰가 박살.
  4. 마두두22 · · 공감 9
    이재명만큼 운 따라주는 사람이 없는데 이걸 순수 개인기로 다 날려먹나요
  5. kolbe · · 공감 2
    코스피/코스닥이 너무 몇 개월 상간으로 오르긴 했죠.
    이제 어느정도 안정화되고 또 오르겠거니 하는게
  6. 아츄특공대 · · 공감 4
    오늘 또 레버리지 회의록 관련 기사 올라왔더군요. ㅋㅋㅋ
    뭐가 하나하나 언론에 공개될수록 이건 단순한 이슈가 아닌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ㅋㅋㅋ
    이런 실무진과 정책관료들이 있는 이상 매수 심리, 참여 심리가 있는 것이 이상할 것 같습니다.
  7. 레쉬2021 ·
    @아츄특공대님 진짜 남탓 오지네요 저도 7월부터 한 20억 날려먹긴했습니다만 아직도 26년 수익률 50퍼 가량됩니다. 외인들이 계속 빼는데도 미친듯이 쳐박은 개미들이 문제지 뭔 정부탓을 합니까??
  8. 쿠키맨 · · 공감 2
    @레쉬2021님
    님이 실수로 집에 불이 났는데
    소방관이 불은 안끄고
    휘발유를 들이 부어서 홀라당 집 다타버리면
    본인 실수로 화재났다고 자책하시겠네요.
    멋지십니다
  9. 아츄특공대 ·
    @레쉬2021님 님의 주장에 오류는. 사람마다 들어간 시기가 다르다는 것. 삼하 단일종목 레버리지 매매자들이 아닌 경우(또는 종목이 다 다른 경우). 최소한 이 2가지 때문이라도 반박 가능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박 가능하십니까? 삼하 단일종목 레버리지 들어간 사람들은 그 사람들 잘못이고 전세계적인 반도체 조정이라서 클리앙에서도 레버리지 비판하는 사람들 중에서 누가 삼하 단일종목 들어간 사람들 자기 잘못 아니라고 합니까? 여기서 지적하는 것은 레버리지가 지수와 수급의 영향을 다들 매번 이야기 하고 있는데 무슨 소리를 하시는지요?

    그리고... 레버리지 회의록 공개된 것에서 전문가들도 걱정하는 내용도 있었고, 스트레스트 테스트 없었다는 것이 기사로 나왔는데 뭐가 문제냐고요? 이게 문제 없다고요??? 스트레스 테스트 없었던것이 당연한 것인가요?

    진짜 남탓은 무슨 남탓요? 쉴드 치는 사람들이 계속 투자는 투자자 책임이라는데 클리앙에서 삼하 레버리지 투자자, 지수 하락비판에 옹호한 사람들이 있나요? 변동성과 수급을 비판했지...

    기사에서 기재부 단독으로 1차로 까여서 국무회의에서 령 개정 후 강행. 스트레스 테스트 없었음. 상장전에 전문가들도 우려 표시.
    등등... 문제가 많았다는 것이 이미 기사로 계속 나오고 있는데도 문제 없다고요???

    기사에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아니면 기사가 잘못된 것이 님께서 기사에 반박하는 내용을 알고 계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정책은 정부가 하는 것이고, 레버리지 상장 령 개정도 정부가 한 것이지 개인이 했습니까? 스트레스 테스트는 개인들이 사비 들여서 해야 합니까? 전문가 의견도 개인이 이러한 의견이 있다고 국무회의 참석해서 알려야 합니까? 도대체 누가 삼하 레버리지 투자자들 옹호했다고 그러는지....

    레버리지 검색만 해봐도 클리앙에서 많이 나오는데.... 누가 삼하 레버리지 투자자 옹호했는지, 누가 상승해야 했는데 하락했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검색만 해봐도 다들 무슨 문제를 지적했는지 나오는데... 뭔 남탓입니까? 지수 하락이 아니라 다들 수급과 변동을 이야기 하는데... 뭔 외인들이 빼니 뭐니 하시는지... 레버리지 이전에 이런 변동성과 수습이 있었냐 아니었냐가 주요 쟁점 아닌가요? 아니.. 검색해봐도 손실을 문제삼은 것이 아니라 변동성과 수급을 대부분 이야기는데... 뭔 외인이 빼니 뭐니 하시는지.... 7월 서킷, 사이드카 ... 반박 하실 수 있으실까요? 과거에 외인이 매도할 때 마다 사이드카, 서킷이 이렇게 나왔을까요? 혹시 그렇다면 언제쯤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님께서 '진짜 남탓 오지네요' 라고 적으셨으니... '진짜 쉴드 오지네요' 라고 하면 될까요? 아니면 조언과 참고와 정책이 문제없었다라는 것을 알려주시면 참고삼아 배우겠습니다. 스트레스 테스트가 필요없었던 이유도 혹시 알고 계실까요? 아니면 령을 무리하게 개정해서 반드시 상장 시켜야 할 이유도 혹시 분석 가능하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도대체 누가 상승해야 했는데 하락했다고 비난했는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일단은 못 찾아서요.(뭐... 억지로 무조건 이유 없이 정부를 깔려면 한 두분 정도는 있겠죠?)"""

    """많은 조언, 참고 의견, 못 찾은 것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앞으로 레버리지 정책 비난 할 때 참고하겠습니다."""
  10. 아츄특공대 ·
    @쿠키맨님 다들 레버리지로 인한 변동성과 수급을 이야기 하는데... 외인이 팔던 말던 그게 과격한 변동성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닐텐데... 뭔 해외 반도체 조정이니 외인 매도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꾸준히 레버리지 정책 비판하는 사람들은 하락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닌데도 말이죠.

    공무원이랑 짜고 법의 헛점을 이용해 도박장 연 도박장 업주랑 공무원은 책임이 없고 도박꾼들만 책임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아니 삼하 레버리지 투자 안하면 도박장 근처도 안갔는데... 이것 뭐라고 할지 말이죠.
  11. 레쉬2021 ·
    @아츄특공대님 뭐 님말도 일리가 있죠. 레버리지때문에 일반종목 투자자들이 돈빼서 삼전 하닉으로 달려간 사람이 많으니 맞는 말입니다. 근데 사람많은곳에 먹을거 없다고 제가 작년 4월부터 국장에 몰빵을 했는데요.. 정말 정상적으로 지주, 증권, 반도체 등 골고루 올라갔는데 개미들이 뛰어든 올 2월부터 우리나라 증시가 개박살이 났단말이죠?? 미국이나 홍콩의 레버리지 사용자들의 대다수 어차피 한국인들 아닙니까? 그때 한참 환율 가지고 정부 욕하던 시기였고, 할만한 발상이었다고 봅니다. 이재명도 이렇게 과도하게 오르는게 좋지 않다 얘기했었죠. 7만원대 외인들이 삼전 겁나 살때 다 팔고 나가던 개미들이 2월부터 미쳐갖고 질러대니.. 그 변동성이 레버리지 때문인거 같습니까? 님 투자는 몇년 하셨어요? 시드는요?? 저도 이번 장에 많이 잃긴했지만, 레버리지는 건들지도 않았고 고배당주도 상당 부분 들고 있었어서 님들처럼 정부 욕할 정도는 아니네요. 정리하자면 도박 좋아하는 민족이라 레버리지 생긴게 영향은 줬겠지만 좋다고 하는곳에 몰려가는 습성이 한국만큼 심한곳이 있습니까? 수급 개박살난건 2월 이후 국부펀드들 돈빼면서 생긴겁니다. 님들이 쳐박아서 해외 국부펀드들 돈 넉넉히 챙겨가게끔 받쳐준거? ㅋ 지금 저평가라는데 또 전부 미장으로 몰려가잖아요? 주식시장은 저평가 종목 사서 투자해야 먹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그걸 못히면서 정부탓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12. 아츄특공대 ·
    @레쉬2021님 몇년, 시드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님보다 시드가 작다고 해서 님 보다 안목과 뷰가 좁은 것도 아니고, 많다고 해서 안목과 뷰가 넓은 것도 아닐 것 같습니다? 시드를 따지는 것은 그냥 자랑인 것 같고요. 수익률 또한 자랑인 것 같습니다. 왜 이 이야기를 떠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러면 님보다 시드가 많거나 수익율이 높은 사람이 절대적일까요?

    '2월부터 미쳐갖고 질러대니.. 그 변동성이 레버리지 때문인거 같습니까' 라는 것은 무슨 변동을 이야기 하시는지요? 일단 삼하 단일 레버리지는 5월에 상장되지 않았나요?그 변동성이 어느 변동성을 이야기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오류가 있는데... '레버리지는 건들지도 않았고 고배당주도 상당 부분 들고 있었어서 님들처럼 정부 욕할 정도는 아니네요.' 에서 '님들처럼이' 아니라 '레버리지 투자자들처럼' 이겠죠? 클리앙에서도 레버리지 건들지 않고 레버리지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요? 그리고 또 님의 말씀의 전제는 레버리지 투자자들만 레버리지 비난한다일까요? 레버리지 투자하는 사람만 비난한다고 여기시는지 궁금합니다?

    결국 님의 글은 계속해서 님들이라고 적으신 것 보니...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비난한다라는 전제를 깔고 이야기 하시는 것 같은데... 클리앙만 검색해봐도 될텐데... 그걸 안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위에 리플도 결국 하락을 비난하는 사람은 찾지 못하신 것 같고... 레버리지지 비난하는 것은 하락이 아니라 상하폭(변동성)과 수급을 이야기 하는데, 계속 ''님들처럼''의 레버리지 투자를 가지고 이야기 하시면 이야기가 안되죠. 위에도 말씀드렸는데 하나도 못 찾으신 것 같으신데.... 누가 레버지지 투자자 옹호했나요? 누가 지수 하락을 정부탓이라고 했나요? 누가 삼하 하락을 정부탓이라고 했나요?

    ''주식시장은 저평가 종목 사서 투자해야 먹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그걸 못히면서 정부탓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하시는 것 또한 개별적으로 다 다르지 않나요? 지수 투자자들은 논외인가요? 이 지수 투자자분들이 변동성과 수급때문에 비난을 많이 하지 않았나요? 위에도 님께서 적으셨네요. 과도하게 오르는게 좋지 않다고요. 그러면 과도하게 오르거나 내리는 것은 경계해야죠? 그런데 레버리지 승인 때 이런 것이 검토 되었나요? 그리고, 당연히 삼하 하락할 때 개별주들이 상승한 경우도 있죠. 그건 님이 말씀하신 저평가 종목 사서 투자한 경우겠고요. 지수도 있고, 배당주도 있고, 저평가주도 있겠죠. 이처럼 다양한 경우를 님은 논외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요? 저평가, 시드, 님의 경력, 님의 투자수익률을 이야기 하시는데 그건 전형적인 님의 기준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고요. (하다못해 그 저평가의 기준도 다 다를테고요?)

    레버리지 일부 쉴더들은 오를때 좋아하지 않았냐고 하던데... 그건 삼하투자자들이 좋았겠죠. 지수 투자자들은 그 삼하의 지수 약 절반 이상되는 것이 지수를 좌지우지하니 경계했을텐데요? 오르지 않은 종목을 가진 투자자들은요? 그러면 삼하 오를때 안 오른 종목 투자자들은 비난을 해도 되는 것일까요? 그것도 아니겠죠?

    또 한, 클리앙에서 오를때 정부가 잘했다고 했습니다. 정책적으로 잘했죠. 활성화 시켰으니깐요. 자본법, 상법개정, 중복상장방지 등등... 이때 정부가 잘했다고 한 이유는 정책때문입니다. 그런데, 레버리지는 왜 비난하면 안되나요? 오를때는 정부가 잘해서 오는 것이고 내릴때는 개인이 못해서 일까요? 레버리지도 정책적 실패니깐 비난 받는 것 입니다. 남탓이 아니라요. 이런 것들은 쉴더 분들은 반론 절대 못하더군요. 쉴더분들 논리라면 자본법, 상법개정, 중복상장바지 등등 안했어도 개인이 순전히 잘해서 올린 지수일까요? 그리고 그 정책적 실패 이전에 과정에서도 지금 연일 기사로 나오는 문제점들이 기사화 되고 있고요. 남탓의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정책적으로 잘했으면 잘했다이고 못하면 비난 받는 것 아닐까요? 정부의 정책(1차로 까인 정책을 국무회의에서 령 개정으로 상장하고, 스트레스 테스트는 없었고... 등등) 은 잘했는데 투자자들이 문제였다? ... 그건 균형이 아니죠.
  13. 레쉬2021 ·
    @아츄특공대님 아니 뭐 길게 써봐야 답 없고 전 그냥 고평가에서 들어온사람들 잘못이라구요 ^^;; 2월달 수익률을 제가 한 50퍼 찍었건걸로 기억하는데 미쳤나보다 했네요. 거기서 지수 투자를 한다구요?? 그것도 미친거죠?? 지수 2400에선 투자 안하고. 몇배 따블친담에 투자한다구요? 주식판이 도박판입니까?? 말 섞는것도 피곤하니 그만하렵니다. ^^; 저도 레버리지로 빵빵 터지는 반도체주 못참고 시드의 일부분은 추매하기도 했으니깐요. 투자는 자신의 몫입니다? 시드나 투자경험을 묻는거는... 좀 알아들으셨으면 좋겠네요. 레버리지 상품은 타국에 이미 있다고 말씀드렷구요.?? 우해외가서 전부 주도주나 레버리지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안만들었다고 미장 홍콩 레버리지 안했다구요? ㅋㅋㅋㅋㅋ
  14. 아츄특공대 ·
    @레쉬2021님 정말 개인기준에서만 작성하시니 피곤하네요. 결국 하락하는 것에 대해서 정부탓이라고 한 글도 못 찾으신 것 같고, 삼하 하락이 정부탓이라고 하신 것도 못 찾으신 것 같고, 지수 하락이 정부탓이라고 하신 것도 못 찾으신 것 같고, 정책적 균형에 대한 반론도 못하신 것 같고..... ㅋㅋㅋ

    결국 어떠한 것도 반론 못하신 것 같고, 결론은 고평가에 들어와서 손실봐서 정부 비난한다이군요? ㅋㅋㅋ
    정책으로 까일만 하면 비난하는 것 입니다. 님의 또다른 오류는 바로 만약 주식 투자 하나도 안 한 사람이 레버리지 때문에 정부를 비난했으면 그 땐 뭐라고 하실런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레버리지로 수익낸 투자자가 비난하면 뭐라고 하실까요? 이것도 반론 못하실 것 같은데... 하실 수 있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님이 작성하신 그대로 적겠습니다. 좀 알아들였으면 좋겠네요.
    왜 정부의 레버리지 정책을 비난하는지....
  15. 아츄특공대 ·
    @레쉬2021님 "레버리지 상품은 타국에 이미 있다고 말씀드렷구요.?? 우해외가서 전부 주도주나 레버리지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안만들었다고 미장 홍콩 레버리지 안했다구요? ㅋㅋㅋㅋ" 라고 적어주셨는데요....

    ㅋㅋㅋ 님? 클리앙 리플에서도 이렇게 적은 적이 있습니다. 해외에 3배 레버리지도 있는데 굳이 국내에서 2배 레버리지 투자 할려고 다시 환전에서 국내에서 투자할까? 라고 적은 리플도 있습니다... ㅋㅋㅋㅋ 이 리플을 그 때 외 적었냐면 레버리지 출시가 환율 안정화 효과도 있을꺼다 해서 적었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또 적은 것이... 세상 어느 나라에서 지수 절반정도 구성된 종목이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있냐? 라고 적었던 리플도 있을 것 입니다... ㅋㅋㅋㅋ 되었나요?

    도대체 어디에서 레버리지 상품이 타국에 없다고 했나요?????? 도대체 어떤 글에 대한 리플을 다시는 것 일까요?
  16. 레쉬2021 ·
    @아츄특공대님 님! 그냥 훈련이 덜 되었다구요! 이해 안가신? 어차피 마이크론 샌디는 안빠졌나요? 님같은 말 많은 찐x들 상대하기엔 제가 기력이 없어서요 성투하세여 전 그래도 올해 수익 50퍼는 되네요 && 그리고 능력없으면 자산운용사에 맡기세요 보통 최하 3천만원이면 받아줍니다. 전 최소금액으로 한 4군데 맡기고 흐름보며.투자에 참고합니다.
  17. 아츄특공대 ·
    @레쉬2021님 님? 최소한 클리앙 게시판에서 레버리지 비판하는 사람를 리플 좀 확인하시죠? 마이크론, 샌디가 누가 안빠졌다고 했나요? 레버리지 없다고 했나요? 삼하 가 지수 약 절반 정도인데 단일 레버리지를 출시한 것을 까는 것 입니다. 그 과정을 까는 것 입니다. 마이크론 샌디가 미국 지수 약 절반인가요? 그들이 움직이는 만큼 지수가 출렁했나요?

    무슨 정책을 비판하는데 반론은 못하면서 뭔 남탓이뭐니 하는지... 반론 하나도 못하시는 것 같은데... 투자 책임은 투자 책임이고 정책으로 까일 것은 까이는 것 입니다. 맨 위에 리플이 뭐죠?

    찾기 귀찮으실 수도 있으니 그대로 붙여드릴께요.

    """오늘 또 레버리지 회의록 관련 기사 올라왔더군요. ㅋㅋㅋ
    뭐가 하나하나 언론에 공개될수록 이건 단순한 이슈가 아닌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ㅋㅋㅋ
    이런 실무진과 정책관료들이 있는 이상 매수 심리, 참여 심리가 있는 것이 이상할 것 같습니다."""

    님이 어떤 리플에 리플을 작성한지 좀 최소한 확인 하시고요... 제발 좀요. 뭔 동문서답을 하시는지... 내용마다 다 님 위주로 이야기를 하니 이야기가 될리가요... 님 위주가 아닌 오류에 대해서 지적 한 것 반론 못하셨죠? 님 투자 잘하시는 것 알겠고요. 저점 매수 잘 하신 것 알겠고요. 수익 내신 것 알겠고요.... 적고보니 다 님 위주네요? 객관적인 것은 없는 것 같고요... (기재부 단독 1차 까임, 령 개정 해서 출시, 스트레스 테스트 없었음. 기사에 나온 이런 것을 객관적이라고 하고요. 해외에도 지수 약 절반 구성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없음. 이런 것도 객관적인 것이겠죠?)

    그리고 님이 적은 것 그대로 다시 돌려드릴께요..

    ""님같은 말 많은 찐x들 상대하기엔 제가 기력이 없어서요 성투하세여""

    워낙 개인 위주로 말씀하시니 알아듣기 쉬워라고 길게 적은 것을 말 많고 하시니... 반론은 못하시고 님 이야기만 적으셨으니... 길게 적은 데이터가 아깝기도 한 것 같네요... ㅋ 얼마나 글을 이해를 못하고 반론을 못하시면 능력없으면 자산운용에 맡기라고 적으셨는지... 님? 위에도 적었네요. 레버리지로 수익냈으면 비난해도 되냐고 적었는데... 수익낸 사람에게 능력없으면 자산운용사에게 맞기라면 잘도 그 말이 맞겠습니다? 그러니깐 반론이 하나도 없고 님의 위주로 이야기 하는 것이겠죠. 지금 무슨 레버리지 투자해서 손실본 사람만 레버리지 정책 비난하는 줄 아시는지...? 이러니 이해하기 쉽도록 하나하나 풀어서 적어드렸잖아요...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좀 차리시죠?

    정책을 이야기 하고 비판하는데 뭔 저평가주니 수익이니 남탓이니 아니니 하는지... 만약 님보다 시드도 크고 수익률이 높은 사람이 삼하 단일 레버리지 비난했으면 어쩌실려고요?
  18. Doctorwho666 · · 공감 2
    이제 시장이 안정화된것 같습니다.지속적으로 소폭하락할 가능성이 많아요.
  19. 닉이름닉 · · 공감 1
    2시 호남 반도체 회의에 쫄았다는 썰도 있네요
  20. Peregrine · · 공감 1
    근데 삼전, 하닉 빼곤 대체로 나쁘지 않네요.
  21. Bias · · 공감 1
    오를 힘이 없는 것도 없는건데 상하방 극심한 변동성 때문에 들어가 있는 것 자체가 정신적으로 피곤해서 정상화고 뭐고 이미 떠난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22. 올리브남편 ·
    변동성을 찾는 수급이 코스닥으로 많이 넘어갔죠. 이미 코스닥 150은 40프로 가까이 올랐구요. 다시 들어갈 틈을 주지않네요.
  23. 거울은보고다니니 ·
    전 잔잔한게 좋습니다..때가 오겠죠 짧게1년 길게 3~5년봅니다.
  24. 하늘아래우리 ·
    일단 어떤 오늘은 오르겠지 같은 희망이 없습니다. 아침에 조금 올라도 오후에 더 내리겠지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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