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뒀던 드라마 나의 아저씨 정주행 시작합뉘더.....
조회 1,774 · 공감 5 · 댓글 9
목소리 너무 그립네요

아무래도 멘탈이 완전 나가버려 게시판에 도통 뭘 쓰고있는건지 속보일 행동만 하는중이라
뭐라도 보며 달래야지.. 하면서 눈에 들어온게 그나마 또 드라마요.
오늘은 나의 아저씨입니다...... 슬픈거 같아서 안보려고 아껴뒀는데 필요해지네요
가을이 오나봅니다ㅏㅏㅏㅏㅏㅏㅏ
출처 : 넷플릭스
조회 1,774 · 공감 5 · 댓글 9
목소리 너무 그립네요

아무래도 멘탈이 완전 나가버려 게시판에 도통 뭘 쓰고있는건지 속보일 행동만 하는중이라
뭐라도 보며 달래야지.. 하면서 눈에 들어온게 그나마 또 드라마요.
오늘은 나의 아저씨입니다...... 슬픈거 같아서 안보려고 아껴뒀는데 필요해지네요
가을이 오나봅니다ㅏㅏㅏㅏㅏㅏㅏ
출처 : 넷플릭스
댓글 9
언젠가 다시 도전해보고 싶네요;
분위기도 너무 어둡고 암울한 느낌에 쉽지가 않은데요
그것만 넘어가면 인생드라마가 될겁니다.
모자무싸도 비슷하게 초반이 좀 안넘어가는데 보다보면 괜찮더라구요.
저는 특수요원 첩보전 같은 전개가 영 이상하더군요
그거 말고는 좋았습니다..
주인공 배우께서 비싼 팬티를 입으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