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F4와 뒷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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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정권이 들어오면 좀 괜찮아질까 기대가 많았었는데, 오히려 너무 피로감이 크네요. 예상하지 못한 전개와 운영에 실망감은 이루 말할길이 없네요.
오히려 게엄만 없었다면 그냥 가만히 술만 먹던 정권이 더 나은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자기들이 잘한거 하나 없는데 그걸 포장하고 정권, 선거만 생각하는 정권 너무 실망입니다. 이렇게도 인재풀이 없나요? 이아니면 이런 사람둘 앉혀놓고 자기 맘대로 하기 위함인지...
정책실장,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기재부장관...
5급 행시 막 통과한 신입보다 훨씬 질이 떨어지고 내로남불입니다. 정권에 큰 독이 될껍니다. 물론 뒷배가 의도한바는 그도 같겠지요
댓글 7
아뇨. 그건 아닙니다. 이태원 참사를 잊으셨나요?
와...
윤씨가 아직도 국가 최고결정권자였으면 뭔일이 벌어졌을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트럼프한테 마음껏 휘둘렸을 것 같고, 전쟁 위험에 외교문제도 상상을 초월했을겁니다.
하지만 2026년 들어서면서 현 행정부와 민주당의 행태는 욕 먹을만 합니다.
특히 경제쪽 4인방은 물갈이하고 저질러 놓은것, 저지르려고 하는것 바로 잡지 않으면 총선 필패라고 봅니다.
대통령도 정신 차려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