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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노사모 티를 입으면 입장불가

보호대 ·

조회 4,701 · 공감 15 · 댓글 26

노사모 회원들이 많이 오셨는데,

티에는 노무현 이름만 있을 뿐인데,


선관위에서 제지하고, 입장불가고, 티를 뒤집어 입어라고 했군요.

강력히 따지고 이의제기를 하니, 결국 입장을 허가해줬다고 하네요


애초에 왜 막은겁니까?

댓글 26

  1. 쉐어라이프 · · 공감 9
    국힘이네요
  2. 마두두22 ·
    티에 윤석열,윤어게인 써있으면 갑자기 납득가는 조치인데요?
  3. 꼬마라크 ·
    @마두두22님

    노무현이 윤석열처럼 지워야하는 이름이에요?

    민주당에서???????? 하...
  4. 심심한람 ·
    @꼬마라크님 아....? 그렇게 해석하세요?
    원칙에 감정을 싣지 마세요
  5. 마두두22 ·
    @꼬마라크님 민주당사면 되는데 선관위잖아요
  6. 영선 · · 공감 12
    이간 좀 열 받네요
    이놈들이야말로 윤리감찰 꼭해주시기 바래요
  7. 보호대 · · 공감 6
    어떤 조직의 도움도 없이, 당원의 성원에만 의지하는 김민석...........개 코메디에요
  8. arboreous · · 공감 3
    노사모 정치적으로 이용을 막기위해 해체를 의결한건데 노사모도 아니라는 분이 가장적극적으로 이용하는군요
  9. 밍깅뇨 · · 공감 5
    자꾸 기름을 들이 붙네요. 이 정도면 일부러 바람을 일으킬라고 하는거 같아요.
  10. 설령 · · 공감 10
    와 민주당에서
    진짜 노무현을 지우려고 하네요
    민주당 맞나요?
    왜 노무현 적은 티를 못 입게 했는지 선관위는 반드시 이유를 대야 합니다
    공산당입니까?
  11. 황금돌고래 · · 공감 4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당
    특정계파 특정지지층의 대통령으로
    이용하는짓이니 못하게 해야죠

    노대통령은
    민주당 전체가 사랑하는 대통령이시죠

    당내 투쟁인 전당대회에
    노대통령을 이용할려는 자체가
    고인을 모독하는 행동입니다
  12. 더나은세상_ ·
    @황금돌고래님
  13. 소망내음 ·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선거판에 완장으로 사용하지마라는 취지라는 건 알겠지만,
    너무 운영을 경직되게 하는 감이 있네요.
    이러다가 정말 민주당 전당대회에 빨강색 티도 못입고 들어가려나요?
  14. 자바라윈 · · 공감 6
    당대표 선거에 노무현을 정치적으로 이용한적이 있었나요?
    문재인도 저렇게까지는 안했던거 같습니다
    누군가의 기획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수가 없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봅니다
  15. 밍깅뇨 · · 공감 3
    @자바라윈님 명박이가 촛불 사는 배후를 조사해보라는 소리와 비슷합니다.
    열심히 찾으세요. 그 배후
  16. 더나은세상_ ·
    @자바라윈님
  17. 보호대 · · 공감 5
    김민석이 말합니다. 자기가 다 용서하고 화합한다고요... 누가 누구를 용서해요?????????????
  18. allusion · · 공감 1
    딱 국짐당 전당대회라면 노사모 티셔츠 막겠네요.

    거기가 국짐당 맞죠? 젠장... 민주당이 왜 저리됐을까?
  19. madcat · · 공감 4


    항의 하니까 나중엔 허용했다는데 이번 선관위 정말 씁쓸하네요.
  20. Aeroplane · · 공감 3
    뉴이재명의 노무현 지우기를 확인하고 나니 참 씁쓸하네요...허허...
  21. 모두의민주 · · 공감 2
    돌았나~~ 이것들이~~
  22. 노피곰머리곰 ·
    노사모 티 입고 현장에 나오게 만든 자들은 반성이 없네요
  23. 보호대 · · 공감 1
    @노피곰머리곰님 맞습니다. 김민석의 적반하장이, 노사모를 끌여들인거죠
  24. 장수말벌 · · 공감 1
    문조땡땡땡 뒤에 노무현 붙는건가요
  25. 플로랄 ·
    이번에 규정이 없어서 그냥 넘어가는데 앞으로는 노사모티 선거에 절대 못입게 해주세요. 살아계실때 노무현대통령 고립시키고 정책훼방해놓곤 고인이 되신분을 선거에 이용하는건 정말 아닙니다.
  26. 은의나무 · · 공감 1
    정의원의 진심이 노무현 정신을 추종 한다는 말은 그의 지금까지 말과 행동으로 볼 때 믿을 만 하지만,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이번 선거에서 정청래 후보가 노사모를 이번 선거에서 이용 하는건 적절치 않은 것 같네요.

    "노사모 활동 안 했다"는 자기 입, "노사모 해체하자"는 자기 글

    정 후보는 2003년 7월 오마이뉴스 인터뷰와 그해 10월 우먼타임스 인터뷰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잘 모른다. 직접 악수 한번 한 일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스스로 "노사모 활동을 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변명도 곁들였다. "학원을 경영하고 있었고, 무임승차하는 기분이 들어 가지 않았다"(오마이뉴스). 무임승차. 노사모에 올라타는 것을 스스로 그렇게 표현한 사람이 지금 "노사모 정신으로 승리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이보다 더 치명적인 기록이 있다. 정 후보는 2002년 12월 오마이뉴스 기고에서 노사모를 향해 아예 "해체하자"고 썼다. "노무현을 넘어서 훨씬 더 많은 국민이 참여하는 새로운 시민 주체 세력을 형성하기 위해 좁은 집을 해체하자는 것"이라며 "그 세력을 다 담기에는 노사모는 이제 너무 좁은 집"이라고 적었다(경향위클리). 활동을 안 했다는 정도가 아니라, 없애자고 주장한 당사자다. 그런 그가 24년 뒤 노사모의 이름과 정신을 자신의 정치적 자산으로 되팔고 있다.

    https://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101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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