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도 충분한 수량을 살처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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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유사이래 끊임없이 주변 환경을
통제해 왔습니다.
나쁘게 보면 환경파괴, 좋게보면 지구에서 인간종의
번성을 위한 환경개량.
그중에 동식물의 인위적인 개량,가축화도 포함
되죠. 현대에 이르러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소닭돼지 만으로 단백질 공급이, 질소비료등의
발명, 위생개념 확대로 인해 쥐 같은
소형 인축공통식생 동물을 사냥할 필요성이 줄어드는
바람에 개.고양이는 본래의 가축화 목적은 사라지고
애완,혹은 감정적 교감대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즉. 식용, 기타목적의 도축 필요성이 줄어들었고
개체의 번식본능은 그대로 남겨진채 자연 방사로 인해
의도치않게 필요이상의 주변 환경 피해가 발생하는거죠.
문제가 있고 피해가 있으면 늘 그래왔듯 고
인위적인 개체수 조절을 해야죠.
개인의 감정적인 부분까지 뭐랄순 없으나
국가나 기관등은 감정이 아닌 현상을 중심으로
전체를 위한 판단을 해야 합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조류독감등이 발생하면
피해가축외 확산을 막는답시고 주변에 있는
수만마리 멀쩡한 가축까지 도살 됩니다.
CO2 천막에 몰아넣고 가스로 도살한다는
뉴스 볼때마다 안좋습디다.
그 공무원들도 트라우마 생길텐데 하는
마음도 들어 미안하고요.
소닭돼지 랴고 가끔씩 비유,비하하는
그 동물들도 감정있고. 인간과 교감합니다.
식용목적의 동물은 도축해도 되고. 나머지 가축은
근거도, 결과도 없는TNR이다 뭐다 세금낭비 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소닭돼지가 개, 고양이보다 인간에게 유해하지도 않고
자연에 더 피해를 주지도 않습니다.
그중에 개는. 얼마전까지 인간에게 단백질 공급원이기도
했지만 길, 야생 고양이는 어디에 쓸모가 있나요?
캣맘은 개뿔..그냥 새 도살자 일뿐이고,
아기들에게 특히 위험한 전염병확산자 일뿐이죠.
지금까지 냉정하게 썼지만
공동체를 관리하는 국가는 이렇게 접근해야 합니다.
생태통로 랍시고 수천억 돈들여 다리 만들면 뭐합니까,
야생고앙이들이 다 잡아 죽이는데.
그냥 공기총엽사들에게 마리당 1-2만원씩 주고
잡아 오라면 장담하는데 6개월이면 해결 됩니다.
잡아오는거 냉동 시켰다가 수만마리씩 먼 바다에
던지면 물고기 식량도 되고 좋습니다.
국가가 해야 할일에 감정 개입은 최소화 해야죠.
TNR이다 뭐다는 그냥 동물병원, 진보활동가들
수입원 밖에 안되는 세금 낭비 입니다.
그만 합시다
댓글 44
어느 이상부터는 고양이 마리수가 늘지 않는 느낌입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에도 고양이들은 꾸준히 오는데 항상 있는 숫자는 그대로더군요.
눈에 보이는 숫자이외
인간거주지 밖으로 밀려난거죠.
그게 문제가 되고, 거주지 주변개체는
전염병숙주가 되는거고요.
올림픽 공원도 원래 고양이 거의 없었는데 2016년 20여마리, 2023년 500마리 이상.. 이런 식으로 폭증했구요.
20년 전과 지금은 체감상으로도 전혀 달라요.
20년 전 서울 주택가에는 길고양이가 지금처럼 많지 않았습니다.
새끼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것도 1년에 며칠 정도가 고작이었구요.
지금은 그나마 관리되는 아파트 단지에서도 길고양이가 떼로 몰려다니고 1년 내내 번식철이죠.
TNR(중성화 후 방사)로 개체수가 줄어들 조건은
1. 외부 유입이 없을 것
2. 단기간에 거의 모든 개체(연구에 따라 71-94% 이상)를 중성화할 것. 이후로도 꾸준히.
보다시피 달성 불가능한 비현실적인 조건이라 학계에서는 그 효과성을 부정한지 오랩니다.
먹이규제도 안락사도 없이 중앙정부 주관으로 매년 수백억원의 세금을
이런 데 낭비하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하구요.
그 튀르키예조차 2024년에 TNR 기반 방목 관리 원칙을 폐기했습니다.
100만 마리중 연간 10만마리 중성화 한다고
치면 나머지 90만 마리가 10만마리 이상
번식 합니다.
고양이는 코끼리와 아니라서
중성화로 개체조절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그냥 세금 털어먹기
장담하는데
내가 카리나와 결혼 할 확률 보다 낮죠
캣맘금지법 도입이 필요한 이유죠
섬같은 갇힌 환경이 아니고 도시에서도 다 살처분 하자는 건 좀 그렇네요.
방치하면 길고양이가 야생화되고
먹이가 부족하면?
소형짐승을 포식하거나 인간을 특히 아기들을
공격합니다.
지금은 소형동물 포식 단계이고요
자기보다 약한 개체 사냥하는건
야생본능 입니다.
사람도 막장기근에 시달리면 첫대상이
애들이었죠.
당연히 지금은 아니죠.
아이들을 방치 하진 않으니까요.
하지만 수세대 야생번식을 하면
특히 고양이과 동물은 여지없습니다
“최근 <생태와 진화 프론티어> 저널엔 야생 고양이가 시궁쥐를 잘 잡지 않아 쥐 잡는 효과가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고양이의 쥐 사냥에 대한 최근 연구는 뉴욕에서 수행되었다. 증가하는 쥐의 수를 줄이기 위해 고양이를 사용하겠다는 제안으로 수행된 연구였다. 연구원들은 브루크린의 한 산업 폐기물 재활용 시설 곳곳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하고 마이크로칩이 심어진 쥐를 풀어놓았다. 그리고 이 군체에 대한 고양이들의 행동을 조사했다. 2017년 12월 27일부터 2018년 5월 28일까지 약 5달 동안 306개 영상이 녹화되었다.
녹화된 영상 가운데 259개에서 고양이가 관찰되었는데, 특이하게도 쥐 가까이로 살그머니 접근하는 고양이가 나타난 영상은 20건뿐이며, 활발하게 쥐를 쫓은 고양이 영상은 3건, 성공적으로 쥐를 죽인 사례는 2건에 불과했다. 심지어 고양이에 사로잡혀 죽은 이 2건의 경우 작은 시궁쥐들이었다. 훌륭한 사냥 솜씨를 지녔음에도 고양잇과 사냥꾼들은 이상하게도 쥐를 거의 사냥하지 않았다.”
출처: [BRIC Bio통신원] [김재호의 생태에세이] ‘쥐 잡는 고양이’는 이제 옛말이 돼가는 걸까,
https://www.ibric.org/s.do?clWyGgFhlp
튀르키예 이스탄불 주지사 Davut Gül: "이스탄불에서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습니다. 고양이 사료를 쥐가 함께 먹죠. 아무데서나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게 문제입니다.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려면 집에서 줘야 합니다“ 이후 이스탄불 주 정부는 생태, 환경, 공중보건 보호와 쥐, 해충 발생 방지를 위해 먹이주기를 규제하는 명령을 내립니다. (2025년 11월)
그러니까 대안으로 ㅡ도시주변임을 감안해ㅡ
공기총엽사들 고용하는거죠.
지윈자 많을걸요.
트라우마는
비자발적 케이스에서 발생합니다.
까치, 민물가마우지 등 유해야생동물도 포획, 사냥 등 살처분 중이구요.
고라니, 멧돼지 같은 동물들은 매년 수만에서 수십만마리 사냥중입니다.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도심, 주택가의 건강한 성체 길고양이를 이 처분에서 제외하고,
2024년 윤석열 정부가 국립공원 등 보호지역의 들고양이마저
총기 사용 근거 삭제, 안락사도 사실상 불가능하게 하고 TNR이라는 유사과학을 최우선으로 한
비정상적 적폐 정책을 정상화하자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동물 구매의 허들을 높이고 등록 의무, 유기죄 처벌 강화 등에는 모두 찬성합니다만 이는 길고양이 문제와는 그다지 관련이 없습니다.
캣맘이라는 이름의 방목형 애니멀호더들의 대량 사료 살포가 근본 원인이라서요.
외국처럼 캣맘금지법 도입해서 이것부터 막아야죠.
살처분은 어떤 동물이 인간에게 아주 큰 악영향을 끼칠때 하게됩니다. 제한적으로 하게 되죠.
고양이가 그런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데이터가 있나요?
이런 주장 하는 분들 중 고양이가 새학살자 라고 하는데, 근거 데이터가 별로 없어요. 연구를 봐도, 섬 처럼 같힌 공간이 아닌경우에 문제가 생기지 도시지역은 아닙니다.
야생동물관련해서 보면 새들이 다치는 건 대부분 충돌이나, 다른 새들에게 공격받는게 더 많고, 고양이에게 물리는 경우를 많이 보지 못합니다.
제가 보기에 배부른 고양이가 딱히 새를 찾아다니면서 공격하지도 않고, 새들이 그렇게 고양이에게 당할정도로 느리지도 않습니다.
진짜 캣맘이 밥을 주고 고양이가 새를 전멸시킬 정도라면 도시에 있는 비둘기 부터 전멸했을껍니다. 가장 잘 못날고 지상에 주로 있고 사방에 있는데 고양이가 다 공격해서 시체가 널려있어야 겠죠.
기본적으로 살처분이라는게 얼마나 큰 일이고 비공감적 일인지에 대한 인식이 없는 분들이 있는데, 쉽게 말할 일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조류 폐사 원인 1위가 고양이입니다. 유리 충돌의 4배가 넘죠.
한국에서도 고양이 마리당 연간 조류 사냥하는 수를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유리 충돌의 몇 배가 됩니다.
미묘고양이 영상도 꽤나
좋아합니다.
단. 그렇게 무해한 동물들만.
집에서 관리되는 고양이들과
길거리. 뒷산 야생화된 개체를
같은 시각으로 판단하는건
지극히 비 이성적이죠.
Loss, S. R., Will, T. & Marra, P. P. (2013) “The impact of free-ranging domestic cats on wildlife of the United States” Nature Communications 4, 1396.
당연히 고양이가 비둘기도 잡습니다. 문제는 비둘기 역시 비둘기맘들에 의해 과잉번식되는 종 + 고양이는 작고 사냥이 편한 쪽을 사냥감으로 선호한다는 점이죠.
그리고 서울 기준 비둘기 개체수보다 길고양이 개체수가 더 많습니다.
제가 보기엔 두 명제는 성립하지 않아요. 배가 고파서 포식하는 고양이들이 늘어서 새가 없어진다와, 장난으로 새를 죽이는 고양이가 많아져서(캣맘때문에 배가 부른) 새가 피해를 입는다는 반대가 될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고양이는 나무를 매우 잘 탑니다.
고양이에 의한 조류 및 소형 포유류의 피해는 이미 학계에서 합의된 컨센서스인데 이것조차 부정하신다면 토론은 힘들 것 같네요.
먹이안주는 방향으로 가고 있죠
무슨 살처분을 쉽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비둘기가 환경파괴할 정도로 소형동물
사냥 하지도 않고,
황조롱이나. 매, 까치, 까마귀들이
알아서 잘 개체조절 하죠.
고양이는 그게 안되고요.
애초에 캣맘들이 그정도에서 납득하고 움직였으면 살처분 이야기까지 안 나왔겠지요.
그걸 거부한건 캣맘들이고. 이제와서는 너무 늦었죠.
누가 누구를 죽일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다시는 이런생각 잊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