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저번 월드컵 조기 광탈한게 오히려 신의 한수네요.

흥민강인민재 ·

조회 4,590 · 공감 10 · 댓글 8

만약 32강 나아가서 운좋게 16강까지 진출했으면 

그 동안의 축구협회 만행 모든게 다 묻혀버렸을 겁니다.

그러면서 축협 임원 지들도 지들때문에 한국축구 성적 좋은줄 알고

개판인 시스템도 그대로 두고 나아가서 

외국인 감독 필요 없이 향후 계속 국내인들로 국대 감독 계속 해먹을거구요.

오히려 대놓고 막장진술로 한국 조기 탈락시킨 홍명보가 고맙기만 하네요.

고마운 만큼 홍명보씨는 다시는 한국 축구에 발 안딛었으면 좋겠구요. ㅎㅎ

댓글 8

  1. 메밀과돈까스 · · 공감 4
    윤석열 역할을 홍명보가 했나보네요
  2. kissing ·
    @메밀과돈까스님 ㅋㅋㅋ
  3. 흥민강인민재 ·
    @메밀과돈까스님 예 그런것 같아요. 윤석열의 내란행위가 있으면 축구에는 홍명보의 막장 감독행위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4. McWin · · 공감 1
    그래서 망하려면 아예 망해야한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정몽규가 홍MB 선임할 때부터 국대 보이콧 했었어요. 결국 월드컵은 못 참고 봤지만..
  5. 이누야샤2 ·
    망할거면 확실하게 망하고 다 고치고 바로 잡는게 낫지 애매하게 망하면 또 아무것도 안바뀌죠..
  6. 거대고양이냐옹 ·
    멍규왈 16강 이상 갔으면 청문회 안 열렸을 것 같다잖아요 ㅋ
  7. 늘푸른그대 ·
    모든 문제들을 밝히고 처리한 후 현 축구협회 해산하고(피파 자동 탈퇴),
    새 인물들이 새 협회 창설하는 것이 한국 축구를 살리기 위한 유일한 방법입니다(피파 가입).
  8. 게임의발견 ·
    이런 엉망인 상황에도 1승 한게 참 선수들 열정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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