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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극한 가뭄 때 기증 받은 '생명수', 뜯지도 않고 폐기한 강릉시

_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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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극한 가뭄 때 기증 받은 '생명수', 뜯지도 않고 폐기한 강릉시 | 오마이뉴스

봄 가뭄 대비해 비축, 여름 동안 방치하다 폐기... 강릉시 "유통기한 만료 되기 전 정수장에 쏟아 붓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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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1. 김사장7 · · 공감 2
    이런거 보면 이제 기부 후원 그만해야 하나 싶네요 ㅎㅎ 그래도 웃어넘겨야겢죠?ㅎㅎ
  2. 두리 ·
    정수 전후 어떤물에 넣었을까요 ㄷㄷ
  3. 맨땅헤딩 · · 공감 1
    정수장에 일 일이 까서 쏟아붓는 인건비가 더 많이 나올 것 같네요
  4. 모노7777 · · 공감 1
    실제로 재난현장에 현물 구호물자는 짐만 된다는군요. 국내뿐 아니라 일본처럼 정부가 멀쩡히 작동하는 나라에서
    현물구호물자는 어떤게 오는지 예측도 불가능하고 관리비용만 늘어나서
    특히 식품과 의류는 폐기처분되는게 많다더군요.
  5. 니파 ·
    @모노7777님 인프라 파괴 상황에서 현물 말고 의미있는게 있나요? 장기적으로는 그냥 돈일텐데 단기적으로는 현물이 필요한게 재난 아닌가 싶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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