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제도가 좀 간단하면 좋겠어요. 룬이 · 2026-08-07 11:18:45 · 수정 2026-08-07 11:19:02 조회 2,405 · 공감 2 · 댓글 27 어휴 너무 복잡해서 계산을 못하겠습니다. 조건이 붙는게 왜이리 많은지... 좀 심플하게 가면 좋겠어요.
이천재 · 2026-08-07 11:34:24 · 공감 3 @돼지바12님 제미나이가 절대로 세금 못 맞춥니다.가령 문재인 82대책때 조정지역 아파트 구매 후 임사 주고 이후 조정지역해제되고 등등 이런식으로 꼬이면 세무사도 제대로 계산 못합니다. 지금 부동산 세제 계산 하기 개빡세요.
POOHOLIC · 2026-08-07 11:50:22 · 공감 2 @이천재님 얼마나 누더기 세법 빡센지 관할 세무서에서도 세율 변경을 반영 못해서 세무조사 과다청구해버렸다고 하죠..ㅎㅎ
Enemy · 2026-08-07 11:51:55 · 공감 3 @돼지바12님 공식을 알면 사람도 쉽게하죠. 그 모든 공식을 찾아내는게 힘들어서 그런거구요.세무사들도 한두개 놓치는경우가 허다한데요.심지어 세무서도 실수하구요.
돼지바12 · 2026-08-07 12:40:04 @Enemy님 그 동안의 모든 부동산 정책을 찾는다면 빼먹는게 있겠죠하지만 최소한 부동산 세제 개편이 나한테 유리한지 불리한지는 판단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세제 개편은 pdf로 다운 받을 수 있으니깐요
중간보스 · 2026-08-07 11:33:04 · 공감 1 @소프사마님 고려해야 하는 변수가 너무 많아서 세무사도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덕분에 같은 조건인데 세무사에 따라 계산결과가 차이 나는 경우도 많고 경우에 따라서는나중에 과태료를 내야 하는 리스크도 높아졌다고 불만이 많습니다.
쿠쿠쿠우 · 2026-08-07 11:23:33 · 공감 3 이미 누더기의 누더기라...그걸 더 간단하게 만드는건 쉽지 않겠죠.솔직히 세무사들도 자기분야아니면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마르코폴로 · 2026-08-07 11:32:58 일선 세무사님 제작하신 아래 보유세 계산기 참조하시면 변경되는 보유세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https://propertytax.co.kr/
사진찍당 · 2026-08-07 11:40:03 · 공감 1 저는 그것보다 전산화 좀 했으면 좋겠어요. 어떤건 전산화 어떤건 직접계산 신고;; 어느날 갑자기 가산세 붙어서 통보 ㅋㅋㅋ 이러니 세금낼때마다 욕하면서 냄
POOHOLIC · 2026-08-07 11:49:12 · 공감 2 @중간보스님 최대한 성실신고해도 세무조사 받고 가산세 포함 과다청구 받을 수 있습니다. 법정공방까지 안 가고 세무서에서 유선상으로 웃으면서 실수라고하면 사과받고 넘어가는거고 아니면 고행길이죠.결정통지 전에 조기확정납부하면 가산세 줄어든다고 그냥 받아들이라는 협박아닌 협박하는데 세법 모르는 사람이나 어르신들은 피눈물 흘리시면서 뜯기겠다 싶더군요.
댓글 27
제미나이에 정리해서 요약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보인 상황을 입력하면 세금이 늘어나는지 줄어 드는지는 알 수있어요
가령 문재인 82대책때 조정지역 아파트 구매 후 임사 주고 이후 조정지역해제되고 등등 이런식으로 꼬이면 세무사도 제대로 계산 못합니다.
지금 부동산 세제 계산 하기 개빡세요.
계산 공식을 잘 입력해주면 사람보다 정확히 계산합니다
입력이 잘못 되면 틀리겠죠
내 자산이 이 공식에 해당되는지 안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세무사들도 한두개 놓치는경우가 허다한데요.
심지어 세무서도 실수하구요.
그 동안의 모든 부동산 정책을 찾는다면 빼먹는게 있겠죠
하지만 최소한 부동산 세제 개편이 나한테 유리한지 불리한지는 판단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세제 개편은 pdf로 다운 받을 수 있으니깐요
덕분에 같은 조건인데 세무사에 따라 계산결과가 차이 나는 경우도 많고 경우에 따라서는
나중에 과태료를 내야 하는 리스크도 높아졌다고 불만이 많습니다.
그걸 더 간단하게 만드는건 쉽지 않겠죠.
솔직히 세무사들도 자기분야아니면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두려움과 거리감만 만들어요. 낼껀 내고 쉽게 좀 만듭시다
https://propertytax.co.kr/
결정통지 전에 조기확정납부하면 가산세 줄어든다고 그냥 받아들이라는 협박아닌 협박하는데 세법 모르는 사람이나 어르신들은 피눈물 흘리시면서 뜯기겠다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