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구하러 다니는데 집구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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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가진 돈은 없고 그 한도내에서 구한다고 해도 진짜 없네요
목2,4동 염창동 등촌동 주변으로 빌라 구하는데 물건 자체가 없네요
있어도 월세가 안드로메다로 올라가고요
주변 동네 부동산 전화 다 돌려도 다 공유하는 시스템이니 한결같이 물건이 없다네요
오늘 어떤 평론가는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공감이 되더라구요
지금 부자들 핏셋으로 세금정책 할게아니라 먼저 전월세부터 발표해야하지 않냐라고요
전 이거 백퍼 공감하고 있습니다
집 없는 사람들 앞으로도 희망 없는데 싸게 임대로라도 살수 있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집없고 돈없는 서민이 요즘 느낌 부동산 전월세 한탄이였습니다
댓글 39
전월세 물량을 공공 임대로 뭔수로 감당하나요? 수요층도 다른데.. ㅋㅋ
현생을 보셔야죠. 이념이 아니라..
대충 가로*세로 1.3km짜리 정사각형 넓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엄청 넓지요.
서울에는 뭐 아시다시피 빈땅이 없고요. 50만평 빈땅이 어디있어요... 몇백평 땅도 없어서 동사무소 위에다 임대 주택도 아니고 임대 '원룸' 몇십 가구 짓겠다고 하는 판인데요.
그럼 결국 경기도에 지어야 하는데 외곽에 임대 몰아서 왕창 넣는것도 낙인효과? 뭐 이런것 때문에 임대세대끼리만 와글와글 몰려살려고 할 거 같지도 않고요. 뭐 그런것조차 감사하다며 들어가는 수요는 있겠으나 그런 곳은 시간이 지나면 슬럼화가 많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임대 주택 왕창 들어오는 경기도는 집값 폭락해서 서울이랑 경기도랑 집값 양극화 더 심해질거 같고요.
이런저런 생각을 해봐도 참 어렵습니다.
ㅎㅅㅌㅇㅌ ㄷㅊㅇ 이거 하나 ...
그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살았네요.
5팀이 다녀갔는데 계약은 아직이네요.
얼마전 제 소유의 집 세입자가 3년살고 나간다해서 부동산 내놨는데 3일만에 계약되었네요.
3년전엔 역전세로 부담스러웠는데, 시장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
전세는 7500만원-4억 정도 가격범위로 170개 정도
월세는 500/50~ 4억/20 정도 범위로 190개 정도의 매물이 있다고 나오는데..
원하는 금액의 매물이 없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네이버 부동산 매물은 전부 실제와 다른 매물인건가요?
어떤 평수를 보고 이야기하면 되는거였을까요..
본문과 댓글을 보면 빌라 매물이 정말 전혀 없다고 이해돼서 네이버에서 찾아보고 결과를 올린 겁니다.
원글에서 1인 가구인지 4인 가구인지, 원하는 금액은 어떻게 되는지 등의 이야기가 없어서 전체 매물을 그대로 보여드린거고 만약 그런 이야기가 있었다면 거기에 맞춰서 확인해 봤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