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단일레버리지 혼란 와중에...' 퇴근길 ETF 거래'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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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한국거래소가 자산운용업계의 인프라 미비 및 변동성 우려에도 불구하고, 유동성공급자(LP) 매칭이 가능한 종목을 중심으로 ETF 애프터마켓 거래를 다음 달 예정대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거래소는 다음달 14일부터 오후 4~8시 애프터마켓 거래를 시행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ETF도 포함된다. 하지만 자산운용사 사장단은 지난달 29일 애프터마켓 ETF 거래 시점을 미뤄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현재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대응 과제가 산적해 있는데 거래시간 연장까지 겹치면 거래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취지였다.
단일레버리지 혼란 와중에...""퇴근길 ETF 거래' 예정대로" - 한경프리미엄9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55334i
장중에도 호가 안/못맞추는 ETF 가 수두룩한데, 애프터마켓을 한다고요?
거래량도 적기 때문에 낚여서 죽는 개미들 많을 것 같은데...
지금 정부에 이쪽 관련 정책들이 다 이상한데, 위에서는 모르는 걸까요? ㄷㄷㄷ
댓글 19
프리장도 장난 많이 친다고 없애자는판에, 24시간 한다는 것도 그렇고...
더군다나 국장에 대한 개미들의 학습효과(?)가 있어서 이제 그렇게 찬성하는 분위기도 아닌거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거래소는 정말 눈치가 없는거고..
하지만 지수 추종과 섹터 추종은 앵간한 종목 다 후려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각 운용사별 야간 매매 담당 인력 및 운용역은 있고 이런걸 한다고 하는걸까요?
이거 근데 하는거 맞나요?
라고 물어보고 싶네요
아직도 헛된 망상을 하고 있는 걸까요?
블룸버그에서 한국이 투자하기 부적합하다고 리포트까지 나온 마당에.
‘선진국 지수 편입’ 이 개인이든 공공기관으로서든 업적이 되겠지만
엉터리로 급조해 테스트도 제대로 안 하고 타이밍도 안 좋게 고점에서 레버리지를 풀어놓고
변동성이 가져온 혼란에 대응도 못 했었고
전 세계의 언론과 투신권에 다 까발려졌는데 모르는 척 눙치는 걸로 얼렁뚱땅 넘기는 식으로 선진국 지수에 집어넣어줄 리도 없겠지만 들어갔다고 해도 부끄러울 일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