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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르상티망' 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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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니체의 르상티망


"약한 입장의 사람(약자)이 강자에 대해 갖는 질투, 원한, 열등감 등의 감정인 시기심"


참 비참한 개념이죠.

 



댓글 2

  1. 전가복 ·
    비참한 현실이죠. 약자의 도덕에 빠져서 노동은 선하고 불로소득은 나쁘고, 예적금은 정직하고 부동산-주식은 투기라고 하니까요.
  2. CONDA ·
    열등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결국 자멸하고 타인의 뜻에 종속되는 삶만 남겠죠. 그래도 사람들에겐 우월성 추구의 잠재력이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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