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르상티망' 이 떠오르네요. 0x · 2026-08-05 11:53:37 · 수정 2026-08-05 11:54:51 조회 1,254 · 공감 8 · 댓글 2 철학자 니체의 르상티망 "약한 입장의 사람(약자)이 강자에 대해 갖는 질투, 원한, 열등감 등의 감정인 시기심" 참 비참한 개념이죠.
CONDA · 2026-08-05 12:20:30 열등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결국 자멸하고 타인의 뜻에 종속되는 삶만 남겠죠. 그래도 사람들에겐 우월성 추구의 잠재력이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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