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많이 내는것이 억울하면 적게 벌고 적게 가지면 된다? 진짜 무책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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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누가 열심히 일합니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바보만드는 소리입니다.
이미 부자들, 고소득자들은 세금 많이내고 그 세금으로 복지 등 여로모로 사회에 기여하는데 억울하면 적게 벌어라?
그게 만연하면 사회가 병들어간다는 신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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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누가 열심히 일합니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바보만드는 소리입니다.
이미 부자들, 고소득자들은 세금 많이내고 그 세금으로 복지 등 여로모로 사회에 기여하는데 억울하면 적게 벌어라?
그게 만연하면 사회가 병들어간다는 신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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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생활(수입 기준)보다 나아지기 위해 노력함. 정도겠죠?
인사고과, 매출등이요.
왜 열심히 일하세요? 많이 벌고 잘살려고 열심히 일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적게 벌고 세금 적게 내고 싶은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어차피 국가가 대부분을 가져가는데 적당히 벌고 말죠. 그동안에 다른나라 경쟁자들은 아득바득 일해서 따라붙을거구요.
능력 되는데 국가가 대부분 가져가니까 적당히 벌고 말 사람이 있을까요? ㅎㅎ 4천만원벌고 소득세0원 내기 vs 100억 벌고 50억 세금 내기 하면 대부분 후자 고르지 않나요?ㅎㅎ
들어가는 노력과 시간도 생각을 하셔야죠.
워라밸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잖아요.
복지 줄여도 곳간이 텅텅 바닥날게 뻔한데
여전히 늘려야 한다고 하니 말이죠
지금 서로 안낸다 난리인데 앞으로 정치인 누굴 뽑아도 프랑스와 다를게 없어 보이는 군요
이런걸 보면 고양이 목에 방울다는 마크롱 대단해 보입니다
그게 내 능력이긴 한데 누군가의 돈을 따낸거라는 건 인지하고 있어야죠. 내가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 자체도 주어진 것은 운입니다. 누구는 능력이 출중해도 직장을 못 얻을수도 있어요.
나의 소득이나 기회가 온전히 나의 능력만으로 얻어냈기때문에 나만 다 독식해야한다는 건 오만이죠.
열심히 하면 돈을 무조건 잘 벌게 되나요?
우리 사회가 그렇게 공정했나요?
열심히 해봤자 안된다고 부추기는 소리 듣는것보단
열심히 했을때 잘벌 확율이 높긴 합니다.
공정하게 기회를 주는건 중요한 일이지만,
결과적 평등을 위해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더 뜯는건 공정하지 않죠.
열심히라는 가변적인 기준과 과정을 얘기하는 겁니다
소득은 결과물이죠 어떤 것을 어떻게 열심히 하면 되나요 라고 했을 때
아이들에게 명확하게 답변하실 수 있을까요? 그냥 학교 공부 열심히 해라 라고 하실건지..
편돌이도 열심히 일하고 돈 적게 받는 중소기업도 열심히 일합니다
열심히 공부했던 아이들이 지금 다 취업 잘할까요? 최악의 취업 난에서
결과론 적이라는 겁니다 잘된 사람은 열심히 했으니까 그렇게 된 것이다
못버는 사람은 게으르고 열심히 안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
저도 물론 일하고 공부하고 운동도 하고 삽니다만 연봉이 높아지고 소득이 높아질까 에 대한
의구심은 듭니다 버는 만큼 내는 것에 불만이 없구요
[보통의 돈을 버는 것]과 [많은 돈을 물려 받는 것]은 열심과 별 관계가 없는데요,
[돈을 “많이” 버는건] 열심과 대단히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많은 돈을 버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은 열심히 노력한 자들입니다.
결과를 알 수 없다고 포기하자라는 결론으로 간다면 더 할 말이 없네요..
모든 이라는 단어는 삼가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아뇨. 살아오면서 각 케이스들을 봐 온바, 모든이 맞습니다.
그렇군요 ... 잘 알겠습니다
부정적 방법으로 돈을 벌어도, 열심히 나쁜짓을 해야 돈을 많이 벌더군요.
돈을 ‘많이’ 버는건 정말, ‘열심히’ 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네네
이제 이해 하셨죠?
평등해질수 있다는 멍청한 사상이 문제죠.
기회의 평등은 중요하나 결과적 평등은 불가능합니다.
그건 짐승도 마찬가지이고 자연의 이치입니다.
10억이 100억이 되는데
무슨 노력을 한걸까요.
횡재한 사람도 있겠지만,
요즘 젊은친구들은 어느동네가 앞으로 살기 더 좋아질지 임장도 열심히 다니고 주택을 선택합니다.
그런거 안하고 그냥 아무데나 집 사놓고 왜 내집만 안오르냐고 하는게 더 문제 같습니다.
그리고 무슨 노력이냐뇨. 그 자리에 집사서 등기치고 대출갚은건 노력이 아닐까요?
남들 먹고 놀시간에 여기저기 알아보고 공부도 해야되고 머리도 아파야되고 돈도 마련해야죠 ㅎㅎ똑같은 돈하고 시간 주면 다들 할거같죠?
국익에 도움이 되는일만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는건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개인은 개인을 위해 움직입니다. 부동산 사는게 국익에 도움이 안된다고 해도 국익을 해치는 행위도 아닙니다. 근데 세금은 징벌적으로 때리는거죠.
그럼 서울에 집 안산사람들은 국익을위해 비수도권에 집사서 혜택을 줘야한다는 말씀인가요?
필요하다면 혜택을 줄 수는 있다는 말씀엔 동의합니다.
다만 그 혜택은 징벌적으로 서울에 집산사람에게 주는것 보다는 다른쪽으로 주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간의 기본욕구와 자본주의 틀 안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편입니다.
멀쩡히 내는 사람들 멱살잡지 말고요
제가 쓴거 아니고 님이 쓴 글이에요
대다수가 알바등을 하는 20대 부터 사회 초년생이거나 빈민층일텐데요?
사정 대자면 못댈 사람이 어딨나요
전 많이 벌고 많이 낼랍니다.
김제동 같은 인사들이 듣기좋은말 하는거 개개인들한테는 매우 해롭습니다.
세상 사는데 남탓 세상탓해서 바뀌는거 없습니다.
흑수저면 더 열심히 해야합니다.
오늘의 나보다 내일의 내가 나을거라는 희망이 있는삶이 개인한테도 좋고 그런사회가 되는게 중요합니다.
해봤자 안돼 이건 개인이나 사회나 둘다 안좋습니다.
세금 내기 싫어 작게 벌고 작게 가지는 사람은 단연하건데 단 한명도 없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OECD기준 조세부담률이 낮습니다
그만큼 조세형평성 지표도 낮다는 의미구요
그런데 어느 순간 느끼는게 어느 수준 이상 부가 올라가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부동산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것과 비교하면 소득만 가지고는 부의 사다리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더라구요.
그러한 측면에서 소득이 있는 곳에 공평하게 과세가 된다면 저는 전혀 불만이 없습니다.
해외로 나가시기를 ^^ 해외 탈출 고고, 돈 많이 벌면 많이 내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
비상식적인, 해외로 나가시용~
저도 세금 많이 내보고싶어요
적게 벌면 적게라도 낸다 이걸 좀 도입해야 한다고 보네요
기업도 창고에 물건 있으면 자산이니까 물건에도 세금 매기구요. 팔아서 이득나면 거기에도 세금 매겨야죠.
누누히 말하지만 자산에 부과할거면, 실현 이익에는 세금을 안매기던가, 실현 이익에 매길거면 자산에 안매기는게 답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래 우리가 자산이랑 소득이 많으니 내가 버틸수 있으니 내겠다 하고 부자들도 감내해오고 버틴거죠. 근데 이건 과세 기준이 물가나 집값상승 따라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수십년전 과표기준을 유지하면서 더 내놓으라는거죠. 중복으로.
지금 나는 가난하니 부자가 더 내도 된다라고 생각한다면 더 가난해 질거 아니라면 언젠가 그 억울함을 겪게 되실거라고 봅니다.
모델Y RWD 할부로 아직 3년 더 남아서 은행비율이 높고
주담대를 받을 LTV를 못채워서 등기한번 못쳐봤고
집에서는 물려받을 집, 돈이 없다보니
소득에는 무자비하고 자본에는 너무나도 관대한 세상이라 슬프네요.
무주택자에 LTV를 못채워서 수도권(서울아님) 아파트도 월세로 살고있는 제게도 35%구간을 넘겼다고 무자비하게 가져가는데
서울 집 상속받은분들, 그리고 집값이 배로 오른 분들에는 너무나도 관대해요.
소득 + 재산 총합해서 비율좀 정하면 좋겠는데 그럴리는 없을거같고
아마 40중반은 되야 LTV맞춰서 대출받을 권한이라도 얻을 것 같은데
예....
부동산으로 미리 들어가있던 분들은 상속해주면서 사다리를 차고 그분들만의 세상을 만드셨으니..
감히 소득으로 사다리를 올라가보려고 시도한게 죄인거겠죠 ㅎㅎ
이런 상황에서 조세형평성 운운하며 부자들은 세금 더 내라 이러는건 참...뭐 얼마나 더 뜯어내야 성이 찰런지 모르겠습니다.
억울하면 적게 벌어라?이게 결국은 공산주의가 망하는 맥락과 비슷한 주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