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자기 전에 발가락에 피가 철철철 😫🩸

퓨리넬 · · 수정

조회 2,696 · 공감 1 · 댓글 4

안녕하세요. 퓨리넬입니다. 

오늘 좀 늦게 집에 들어와서

재활용 쓰레기를 모두 정리하니(월,목 저녁은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날~)

기분이 상큼해졌습니다.


상큼한 기분으로 룰루 랄라 씻고 자려고 욕실에 들어갔다가


화장실 문에 왼쪽 쌔끼발가락을 세게 찧었고,(아니, 왜!!)

아프고,

아픈 만큼 피가 쫌 많이 나고,🩸🩸🩸(이렇게 피가나는 상황이 너무 오랜만이라)

으아아악‼️

육성으로 비명을 질러도 누구 하나 들어줄 사람이 없네요.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여러분 일상에서 일어나는 부상 조심하세요. 🤕🩹

출처 : 왼쪽쌔끼발가락과 아웃사이더-외톨이

댓글 4

  1. 부산행 ·
    위추를... 저도 오늘 아침에 문지방은 없는 집이지만 화장실 문 근처에 오른발 새끼발까락 찧고 비명횡사까지는 아니지만 아파서 3분간 구르고 있었습니다.
  2. 퓨리넬 ·
    @부산행님 오른쪽이셨군요. ㅠㅠ
    저도 피가 나는 발가락을 휴지로 싸고 3분간 으애애애애애앵 했었습니다.
    오늘은 맛있는거라도 먹어야 겠어요 ㅎㅎㅎ
  3. jlmeg99 ·
    헉 너무 아프시겠어요 ㅠㅠ 발가락 다치면 생각보다 오래 아프더라고요. 날도 더운데 맛있는 것 드시고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4. 퓨리넬 ·
    @jlmeg99님 감사합니다. 오늘 점심은 맛있는거라도 먹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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