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반 · 2026-08-04 00:21:20 @Everlasting_님 애플뮤직, 에어팟 이용시간이 하루에 절반이 넘는다는 자기최면으로 안사기 벼티기 했습니다….하지만 살껄 그랬나 후회중이에요. ㅜ
순두부냥 · 2026-08-03 23:28:00 저는 퇴근할때 삼스에 들러서 일단 예약걸어 놨습니다 (와이프꺼수령할때까지 취소 할 수 있다고 했으니 일단 천천히 생각하기로 했습니다.9월 중순수령 예상이라고 하지만 +- 있을 수 있다네요
Enigma24 · 2026-08-03 23:47:41 @Everlasting_님 아 위에 댓글보니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s26플러스 한달차인데, 그냥 당근해도 손해 전혀 없을거 같아 질렀습니다ㅎ..
댓글 21
ㅋㅋ 아... 주식이라도 안떨어졌으면 고민도 안하는데요 ㅠㅜ
폴드 8의 시원한 화면으로 곧 시뻘건 주식 창을 한번 보셔야죠.
그게 참 계륵같아보여요..
ㅋㅋ 사셨나요 ㅋ
부럽습니다....
수령할때까지 취소 할 수 있다고 했으니 일단 천천히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9월 중순수령 예상이라고 하지만 +- 있을 수 있다네요
저도 일단 대기를.. 걸까 고민중입니다 ㅋㅋ
이번 감사제때 s26플러스를 사버린터라.. 더 고민되는데.. 내년에도 감사제 하겠죠..?
크... 제가 하고싶은게 그거에요...
본진(?)에서 사셨군요..
피스타치오가 확실히 이쁘더라구요
방금 지르고 왔습니드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