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민주당분열에 대한 주관적 분석

코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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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민주당이 김민석 지지층과 정청래 지지층으로 분리된듯합니다. 


그동안 김민석과 정청래라는 그룹대표자의 언행을 바탕으로 나름대로 추정해보면 김민석은 스마트한 독재자라는 말로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냈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스마트한 독재자로 상정한게 아닌가하는 의심도 해봤습니다. 


정청래는 1인1표제라는 것으로 정체성을 규정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자로 볼수 있겠네요. 


지금 민주당의 갈등은 스마트한 독재를 추종하는 김민석  그룹과 당원 민주주의를 추종하는 정청래 그룹의 갈등으로 저는 해석합니다. 


우리 사회의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독재라도 해야 하는것 아닌가 생각하는 그룹과 더디가더라도 집단 지성의 힘을 믿고 가야한다는 민주주의 그룹간의 갈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생각일까요? 

댓글 5

  1. 예룰루랄라 ·
    상당히 주관적이네요
  2. 알아차림90 ·
    민주당을 와해시키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대결이겠죠.
  3. 김사장7 ·
    민주정부 지지와 정청래 지지로 나뉜걸로 봅니다
  4. 여름엔콩국수 ·
    민주주의자가 당원 100프로 투표하자는걸 선관위에 조치해달라고 합니까? 소가 웃겠네요.
  5. 커피를줄여야할텐데 ·
    분리를 바라는 외부 세력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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