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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마음이 무겁네요

풀나리 · · 수정

조회 2,902 · 공감 5 · 댓글 9

와이프가 또 아이 데리고 친정가서 자고 온다고 밥 알아서 먹고 집에 혼자 자라네요 

말려도 또 혼자 계시는 장모님이 에어컨 안튼다고 고집 부려서 자고와야 한데요 

어쩔수 없네요 

ㅠㅠ 아 정말  말린다고 들을 여자도 아니라서  알았어 했습니다. 

댓글 9

  1. nariyada · · 공감 1
    보는 제가 다 마음이 아프네요.

    이럴때는 치킨과 맥주로 아픈 마음을 다스리세요.

    맘이 아프다고 밖으로 나가면 괜히 오해받습니다.
  2. 몰라도 ·
    손치워 보세요 ㅎ
  3. 댕냥꿍 · · 공감 1
    댓글 이미지
    부럽습니다...!!
  4. 미르Kei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오르테가 ·
    나도 갈게 하셔야 합니다.
  6. 풀나리 ·
    @오르테가님 제가 또 가면 장모님이 식사 차리고 불편하셔서
  7. LA강가딘 ·
    스마트 씽스로 원격으로 가동된다는것을...아 아닙니다.
  8. redseok ·
    ㅜㅜ 슬프실텐데....치맥으로 달래 주세요...주변 지인도 좀 부르시고요...ㅜㅜ ㅋㅋㅋ
  9. 아우리 ·
    소설쓰시지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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