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펫모차도 지역마다 정책이 다르군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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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이동장은 되는데 왜 펫모차는 안되? 쪽이긴 합니다.
차지하는 면적? 은 이동장이나 펫모차가 별반 차이는 없을꺼라 봐서요.
아예 탑승 불가면 정책 일관성이라도 있을텐데 말이에요.
그리고 애완동물의 사회인식 향상이 곧 장애인 보조견 인식 향상이라고 보는 입장이라 더더욱 그렇습니다.
(애완동물 되는데 보조견 거절 될리는 없으니까요)
법적으로는 보조견은 거의 가능한데, 같은 개라고 안되는 곳이 너무나 많지 말입니다.
유럽 같은데서 큰 개들이 버스나 지하철 통로에 엎드려 있는거 봤을때의 그 충격이란...
(산 같은데 케이블카도 잘 타고 다니더라구요)
다만, 기사에는 없지만, 차라리 애완견 반입 비용을 받고, 권리도 주는쪽이 어떤가의 입장이에요.
댓글 32
개모차가 차지하는 공간이 이동장보다 훨씬크죠..
이동장은 앉아서 가면 자기 무릎위에 올리거나 할수 있지만..
개모차는 제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대형견 이동장과 비교할려면.. 개모차도.. 대형견 사이즈로 해야할껀데.. 비교가 안되죠..
그리고 이동장은 개의 움직임을 통제할수가 있죠.. 하지만 개모차는 안되죠.
개차는 100퍼센트 출입문을 막고 있으니까요.
유모차의 출입문 주차는 당연하지만, 개차가 출입문을 막고 있으니 좀 열받더군요.
아기의 유모차 같은 경우 복지혜택으로 무료 탑승이 이해가 가지만
개모차의 경우 전차내의 공간 점유율이 크고,
개인이 사육하는 동물을 위해 무료 승차를 시키는 것도 말도 안되죠.
개모차가 허용되면 다른 동물들도 차별없이 시행하자는 소리가 나올것이고
닭 돼지 소 악어 원숭이
크기만 된다면 모두 개모차에 태워서 전철에 탑승하자고 할겁니다.
끝까지 탑승시키자는 의견이 있다면
개모차당 5만원정도의 탑승비를 받는다면 이해해 줄 수 있습니다.
공간 점유와 대부분의 승객들의 불쾌감 조성
혹시 모를 사고에 대한 보험료 등등
장애인 보조견 출입은 되는데 왜 똑같은 개가 안되냐는 생각은 장애인 보조견의 입지만 줄일뿐입니다.
알러지 있는 사람도 있고 부피도 너무 크고요.
비 이용자에게 맞추어야 한다고 봅니다.
자전거도 접이식만 가능하고
시간 구분도 둔게 절대 다수의 공공편의성이 우선이라
적용되었으리라 봅니다.
해서 애견이동장은 별도의 공간에 최소한의 격리된 상황을 만들수 있고 내,외부의 변화가 최소화 되기에
가능하리라 생각되네요.
그냥 사회가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니 받아드릴 뿐입니다.
필요하면 요금도 부과하고요.
인간이 뭐 그리 대단한 존재라고요. 태어나보니 인간일 뿐인 존재일 뿐인데 인간과 동물의 격을 따지나요.
데리고 다닐 수 있는 동물 중엔 충분히 교화되고 훈련된 아이들도 많습니다.
오히려 대중교통에서 민폐 끼치는 아이들 태우는 것부터 막아야죠.
알러지 문제라면 인간이 인간에게 느끼는 불쾌감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 부분 다 따질 거면 아예 대중교통 탑승 가능한 인간과 반려동물에 대한 기준을 따로 만들고,
반려동물 탑승 시 인간보다 더 비싼 요금을 부과하면 재원확보에도 도움이 되기도 하고 좋죠.
인간과 동물은 확실한 격의 차이를 둬야한다고 봅니다.
안그러면 위험한순간에 동물살리자고 인간을 희생시키는 걸 보게될테니까요...
최근 규모가 작은 만만한 마트에는
개념없이 개를 안고 장보는 몰상식한 개사육자들이 넘쳐납니다.
야채나 식품매대에 개털 날리는거
매니저를 통해 이야기를 해도
개사육자들은 말도 안듭습니다.
이유야 몰상식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대신 개를 키우는 사람이야
자신한테 자식이지
주변에서 보기에는
그저 사납고 털날리는 동물로 민폐를 끼치는
사회성 떨어지는 관종일 뿐입니다.
인간세상이니까요.
짐승은 짐승일뿐입니다.
내 짐승이라고 뭔가 특별한 존재가 되는건 아녜요.
어떠한 단초도 거부했으면 합니다.
애완용을 포함해서 동물을 용도에 맞게 쓰거나 자연을 지키는 것도 인간의 수단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만약 펫모차라는 것이 짐을 실은 카트라고 합시다.
대중교통에 대해선 거기와 판단결과가 같아야한다봅니다.
안내견이나 그런것은 매우 찬성합니다. 용도니까요.
하지만 펫모차는 무엇인가요. 용도로는 인정을 못하겠고, 기호라면 애당초 탑승을 인정한것부터 에러라 봅니다.
이 본문글에서 핵심은 이거죠
캔넬이 되는데 개모차가 안될 이유가 있느냐
개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개모차도 있고 캔넬도 있는데 가로 세로 크기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크기가 문제라면 개모차는 안되고 캔넬은 되고가 아니라 개모차건 캔넬이건 일정 사이즈 이하여야 된다고 하는게 맞겠죠
대형견의 캔넬이 소형견의 개모차보다 당연히 크지 않겠습니까
뭐 캔넬은 안고 타고 짐칸에 올려놓고 이야기하시는데 현실적으로 그럴 일 없습니다..
일반적인 캔넬 사이즈는 무릎위에 안정적으로 거치가 안돼요, 정말 작은 강아지용 캔넬은 모르겠네요
지하철 짐칸위에 고정된 안된 캔넬을 올려놓는건 대형사고 날 일이구요..
실제로 차지하는 부피는 큰 차이 없단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면 대중교통등은... 보통은 상식을 기대해서 행하고 가끔 발생하는 일은 눈좀 찌푸리고 넘어가는 무난함으로 시작할거 같은데...
사람이 탈거라 가정하고 가끔 액정 테레비라도 사는데 애매하면 좀 들고타고... 미안합니다 하고 좀 굽신거리고
그러다 위험물이나 다른 생물이나 사람말고 움직이는 것 등이 안된다고 " 안 써 있다고 " 들어오고...
근데 그러다가 이삿짐 나르는거 나오면...
사람 + 수화물 1개가 되고... 사이즈 무게 재다가 모두 비행기 타는 느낌 되겠죠.
인도 지하철 처럼은 안되었으면 싶네요.
수하물 무게 크기검사에 엑스선도 한다죠.
나는 괜찮다고 해서, 다른사람도 `똑같이 괜찮은건 아니니까요.
유모차는 애가타니까 용인되는거지 그만한걸 개가타고 공간을 점유하는데 그걸 사람들이 참아줘야하는 이유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