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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가락 투자자의 코스피 손익 분깃점

cos · · 수정

조회 1,029 · 공감 0 · 댓글 4

지난 해 11월, 소액 정기투자처를 미장에서 국장으로 바꾸고 꾸준하게 코스피 추종 주를 샀는데요, 붉게 물들었던 화려한 시간이 지나고, 손 털어야 하나 망설인 폭락장도 지나가고, 오늘 알게되네요.


최근에 국장으로 들어온 정기투자자들의 손익분깃점이 코스피 6,500 인 것 같습니다.


개미투자자분들은 이제 대박난다는 기사에 혹하지 마시고, 모건이 예측한 12,000 볼 때까지 차분하게 묻어 두셨으면 하네요. 

댓글 4

  1. 모노7777 ·
    손익분기점에서 다시 12000을 버티냐 아니면 환율도 떨어진김에 미장으로 옮기느냐
    오늘 10조가 넘는 개인의 매도세는 미장으로 갈아타는거겠죠.
  2. cos ·
    @모노7777님 그런 느낌이죠. 국장이 도박장 이미지가 되니 장기투자자들이 떠나가는 그런 기분이요.
  3. blumi ·
    비난하는 사람들은 한국장이 믿을수없는 도박장된것에 우려하고
    쉴드치는 사람들은 삼닉스도 미국 반도체 따라가는거지
    레버리지고 뭐고 정부정책은 아무 문제없다라죠

    결국 미국 반도체를 사는게 정답인거죠
    어차피 미국장 따라가는거고 그쪽이 더 신뢰가 가니까요
  4. cos · · 공감 1
    @blumi님 그냥 안타깝다는 말 밖엔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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