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주당이 무능하다 어쩐다 하지만 사실 국힘이 더 무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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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에게 무능의 기준은 결국 선거를 이기냐 지냐입니다.
기본적으로 국힘은 보수를 표방하는 정당이라 유리합니다.
다른나라봐도 보통 보수정당이 더 오래, 자주 집권해요.
보수는 진보에 비해 안정성, 자유 및 기득권 수호를 내세우니 시끄러운거 싫거나 간섭받는거, 지금 누리는거 포기하기 못하는 사람들에게 어필되죠.
어찌보면 인간 본성에 더 맞습니다.
국힘도 부패하지만 유능하다는 프레임이 있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개혁 내세우지만 시끄럽기만 하고 망치기만 한다는 이미지가 있고요.
이는 현 정부여당이 보여주듯 어느정도 사실입니다.
문제는 국힘이 생각이상으로 많은 무능을 보여주고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민주당에게 정권 빼앗긴 3번의 경우를 보면 IMF, 국정농단, 계엄내란이있죠. IMF는 국민들에게 큰 고통을 줬지만 사실 온전히 김영삼정부 책임이라고 보긴 어렵더라도 박근혜, 윤석열은 순수 본인들이 자폭한겁니다.
게다가2연속 탄핵이라는 전무후무할 기록도 세웠죠.
민주당이였다면 이미 해체당했습니다.
또한 각종 재난사태에 대응하는건 민주당정부가 더 잘했습니다.
코로나 대처가 그 정점이였죠. 김대중, 노무현 정부도 잘했고요.
사실 국힘정부는 그냥 보통수준만해도 꽤나 장기집권가능합니다.
지지자들의 충성도가 달라요. 내란대선에도40%거량 표줬어요.
정동영후보는 20%대 초반 받았던거보면 당시 민주당은 내란이상으로 심판받은거죠.
개혁해야한다는 요구도 안받고 그저 지키기만하면 되는데 총선도 3연속 패배하고 민주화이후 민주당이4차례 정권가져가게 허용한걸볼때 국힘이 훨씬 더 무능합니다.
댓글 27
근데 국힘은 차원이 다른 사고를치죠.
민주당은 무능할 지언정 문제가 있으면 고쳐보려고 노력이라도 하죠.
한쪽은 고쳐쓸 수 있고 한쪽은 불가능합니다.
청문회 문자보세요. 민주당이었으면 나라가 뒤집혔을겁니다.
그래야 기회가 오니까요
노회찬 의원님 이후로 우리나라 진보는 없음.
모든분야에서 호시탐탐 증세하려고 하고 소비쿠폰 뿌리는게 보수는 아니죠..
그냥 큰 정부를 표방하는 집단이 민주당인것 같습니다.
노봉법 통과봐도 진보적인 집권여당입니다.
말로만 보수하지 말고 정책을 보세요.
진보인지 보수인지.
보수 정책 1개한다고 보수당이 되는거 아닙니다.
왜 진보이미지가 싫으신건지.
자주 민주당은 보수당이라는 의견이 많으시네요
국민의 힘은 형편없어도 집권여당 못하면 반대급부로 선택하는 것이 한국정치시스템입니다
계엄 성공했다 생각하면 아직도 눈앞이 깜깜하고 손이 떨려요.
그래도 이해못하면 지금 이재명대통령이 국회 등 맘에안들어서 무장한군인들 보내면 어떻겠냐고 생각하라고하면됩니다.
민주당은 잘못된 부동산 정책을 자꾸 강행하면서, 이번엔 공약도 어겨가며 생계형 표심 삭제를 계속 하니 문제입니다.
민주당의 잘못된 탐욕이죠. 그냥 노멀하게 일상을 지켜주고 국가 유지나 하라는게 유권자의 요구인데 자꾸 저런 일을 벌여서 정권 유지를 못하는게, 야당도 한번씩 하는게 몸에 좋아서 그러는건지 의구심이 듭니다.
부동산은 100% 자체적인 잘못이고 공약과도 거꾸로 하기 때문에 이해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정책이 3번쨰죠. 이젠 주변 설득은 포기했습니다. 저 스스로도 설득이 안되는데 누굴 뭐하러 설득하겠어요. 민망하게 된거죠.
지금 대통령이 김문수였다면 어땠을지에 대한
그림 다들 그려지실꺼에요 나라거 어찌됐을지
다만 지금에 민주당과 현정부체제에서
이런상황은 그림이 전혀 안그려졌다보니 면역력이 없는것도 사실이죠 그래서 더더욱 무지성 지지하지말고 잘봐라 옳고그름 구분해라 쓴소리해야될땐해라 그래도 민주당이 소통은 국힘보단 낫게 되니깐요
그러나 덜 무능함으로 더 무능함을 덮을 수 없습니다
덜 무능한 짓으로 결과가 좋지 않으면 고쳐야죠
지방활성화 좋지만 그 방법이 수도권 집중 규제를 통해서 하면 안됩니다,.
서울도 세계 유명도시에 비해 경쟁력 있는 도시로 키워 동아시아의 허브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