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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신영균 선생님(99세) 조춘 선생님(92세) 두 분 건강하시네요

언어분석 · · 수정

조회 4,500 · 공감 3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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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하게 활동하고 계신 모습(2026년 6월~7월) (사진 출처: 한지일TV, 한지일 SNS)


흔히 90대라는 나이에 

스스로 걸으실 수 있다는 건 큰 행운이고

건강하다는 건 축복이라는 말이 있는데

두 분의 모습을 보니 

정말 대단하시고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춘 선생님은 92세라는 연세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유롭게 걸어 다니시더라고요

신영균 선생님은 워낙 건강하시기로 유명하시지만

99세이신 지금까지도 활동하시는 모습이 정말 놀랍습니다

이렇게 축복받은 인생을 사시는 게 참 부럽기도 하네요


제 주변의 80대 분들만 봐도 

이제 막 걷는 게 힘들어지시거나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시거든요

90대 분들은 대부분 누군가의 간병이나 케어가 필요해서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계신 경우가 많아 마음이 참 아픈데

두 분의 건강한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더불어 우리 주변의 모든 어르신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댓글 6

  1. 절름발이가범인 ·
    사진만 보면 70대라고 해도 믿겠네요 ㄷㄷ
  2. 언어분석 ·
    @절름발이가범인님

    그렇습니다
    70대 같아 보이십니다

    옜날엔 몰랐는데
    요즘들어
    80대 90대에
    건강하다는 게
    엄청난 축복이라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

    계속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 언어분석 ·
    @그로구님

    이런 행복함을 주는 글에도
    빈댓글 같은 댓글 인가요

    할말이 없네요
  4. 니히리 · · 공감 1
    오래 사신 것도 놀랍지만 엄청 젊어 보이는 게 더 놀랍네요.
    윗분 말씀대로 70대라 해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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