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이번에 금융위기가 오면, 사회 취약계층이 가장 피해를 볼 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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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금융위기는 파생상품때문에 왔었는데,
말이 파생상품이지 레버리지 때문에 생긴 일이었지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사모펀드때문에 금융위기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사회 취약계층이 제일 피해를 볼 거라네요.
2008년과 달리 전세계가 협력할 가능성도 없다네요.
특정 국가들은 유독 심하게 타격을 받을지도 모르겠네요.
그게 우리나라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가 다른 나라보다 뛰어나다고 보기는 어려우니 말이지요.
아니면, 사회취약 계층은 보호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계층이 실제로 존재하는 사회이니 말이지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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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는 수학 교사로 재직 중인 시걸은 금융 시장이 예전에 비해 훨씬 더 복잡했으며, 표면 아래 어떤 불길한 놀라움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 수 없다고 경고했다.
"금융 상품을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고 있는 듯한 상황이지만, 그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다들 제대로 모릅니다. 게다가 만약 문제가 발생한다면, 금융 시장에서는 상황이 순식간에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됩니다. 그러한 일이 벌어졌을 때 그 상품을 마지막으로 들고 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을 테죠."
댓글 5
당국은 아직까지도 만지작만지작 실효성 있는 대책이 없네요
이러다 정말 큰일 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가장 많이 피해보는건 취약계층 입니다.
그래서 "취약계층" 이라고 하고요.
이계층에 대해 우리나란 공적부조나 대책이
있는편 입니다. 그나마..
위기는 없다고 할 때 제일 빨리 찾아오는 거 같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