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36만개의 마진콜 계좌가 청산됐으며, 그중 2/3가 35세 미만 투자자 라고 합니다... 올데포 · 2026-07-30 18:10:11 조회 6,219 · 공감 4 · 댓글 34 https://twitter.com/Polymarket/status/2082646493207445971 라고 합니다.... ㅠ
머리에꽃을 · 2026-07-30 18:14:23 · 공감 5 레버리지 잘못됐다고 인정하는 순간 저 사태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큰일날거 같기에.. 이 악물고 모른척 하는거 같습니다나중에 정권말기나 다음 정권에서 소송이 들어갈거 같아요
머리에꽃을 · 2026-07-30 18:43:54 @마르마르님 @원료약품및님 레버리지 도입에 직권남용 등 불법적인 부분에 대한 의혹이 있으니까요아마 정권이 바뀌면 최소한 국정조사가 들어갈 것이라 봅니다
逍遙自在 · 2026-07-30 19:01:47 @머리에꽃을님 그게 두려워 모른 척 하고 있다면 정말 나쁜 정치군요. 개인의 투자 실패는 투자 당사자들이 지는게 맞지만 한국 주식시장이 이렇게 된 책임은 정부에도 있습니다.
머리에꽃을 · 2026-07-30 20:14:54 @jjkkjj님 개인적으로 소송을 한다해도 승소하기는 어려울거라 봅니다. 명확한 인과성이 없어서요다만 막대한 손실을 입은 분들은 분한 마음에 집단소송이라도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염소밤바다 · 2026-07-30 18:20:48 기성세대가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이유의 단면인거같아요. 욕심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정책들을 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청년우대정책들 다 폐기하고, 그돈으로 주택이나 잔뜩지었으면합니다.
올데포 · 2026-07-30 18:23:03 · 공감 5 * 무리한 투자를 한건 분명 투자자 개인의 잘못 맞습니다* 근데 정부는 여러가지 안전장치를 마련하는것 또한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레버리지ETF는 절대로 도입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봅니다...
날따라와 · 2026-07-30 18:40:35 · 공감 2 투자의 이익과 손해는 다 자기 몫입니다손해는 안타깝지만 수업료라고 생각해야죠주식하다보면 수많은 일이있습니다. 상폐에 유상증자 등..손절이 뼈를 깍는듯 어럽지만 적당할때 꼭 필요한 기술이죠.저도 물론 반도체 etf 에 물려있지만 급등락에따라 어떻게 비중조절할지 결정해야죠.
Lithium · 2026-07-30 18:49:05 생각보다 덜 터졌네요. 어제 장중 하이닉스 -20% 오갈 때 생각보다 로스컷 물량 안 나왔다는 말도 있어요. 앤서니 볼턴 말대로 선혈이 낭자해야 반등 오겠죠.
逍遙自在 · 2026-07-30 19:06:01 투자의 손해를 정부가 지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한국증시의 신뢰와 부동산이 아닌 주식시장에서 장투하는 문화가 정착되지 못 하는건 정책 실패죠.
Lithium · 2026-07-30 19:20:09 逍遙自在님// 동의합니다. 다만, 한국 개미들은 좀 극성스러운 데가 있어요. 오죽하면 월가에서도 한국 개미들이 붙은 주식은 변동성이 크더라는 말까지 있을까요.
댓글 34
그냥 여기저기 다 터진거죠....ㅠ
나중에 정권말기나 다음 정권에서 소송이 들어갈거 같아요
정책 결정에 불법적인 것이 없다면 소송은 불가능하지 않나요?
레버리지 도입에 직권남용 등 불법적인 부분에 대한 의혹이 있으니까요
아마 정권이 바뀌면 최소한 국정조사가 들어갈 것이라 봅니다
소송으로 끝나겠습니까. 특검 들어갈겁니다. 아마도.. 그건 민주당 출신이 정권 잡아도 할 껄요.
소송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한 10년간 선거에서 상대방은 가불기를 가지게 된 셈이지요
개인적으로 소송을 한다해도 승소하기는 어려울거라 봅니다. 명확한 인과성이 없어서요
다만 막대한 손실을 입은 분들은 분한 마음에 집단소송이라도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근데 정부는 여러가지 안전장치를 마련하는것 또한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레버리지ETF는 절대로 도입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봅니다...
미수에 다들 다 난리네요
손해는 안타깝지만 수업료라고 생각해야죠
주식하다보면 수많은 일이있습니다. 상폐에 유상증자 등..
손절이 뼈를 깍는듯 어럽지만 적당할때 꼭 필요한 기술이죠.
저도 물론 반도체 etf 에 물려있지만 급등락에따라 어떻게 비중조절할지 결정해야죠.
20대 친구 아들이 엄마한테 진심으로,
집 팔아서 주식 더 사자고 했다더군요
다만 한국증시의 신뢰와 부동산이 아닌 주식시장에서 장투하는 문화가 정착되지 못 하는건 정책 실패죠.